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기쁜 편지2023.10.30

자기들 도와줘 ㅠ 남자친구랑 오늘 했는데 콘돔 안 끼고 계속 하자길래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구냥 나도 분위기 따라 한 3분 정두 하다가 아니야 이제 그만하자 라고 얘기했어 그러고 나서 뺐는데 남자친구가 안에만 안싸면 괜찮다구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절대 아니라구 그랬는데 계속 괜칞디면서 조금만 더 하자는거야 원래 안이런데 오늘 이런 부분에서 정 떨어지더라 얘가 날 진짜 좋이하는게 맞나 그렇구 생리 안힐까봐 걱정되기도 하는데 하 남자친구가 이런 성지식이 없어서 화난다..생리 안할까봐 너무 무서워 그리고 ㅠㅠㅠㅠ

0
2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 진짜.... 진짜 진짜 별로야... 자기가 안된다고까지 했는데 성지식이 있든 말든 자기 말 안 듣고 남자친구 맘대로 하는 거는 진짜... 자기를 위한게 아니야.. 잘 생각해봐..

    2023.10.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이미 여친이 싫다고 하는데도 어캐든 괜찮다고 해보려는게 존나 정뚝떨이다 여친을 소중하게 생각안하는듯

    2023.10.3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진짜 많이 화나는데? 여자친구 몸을 소중히 여기는것도 전혀 아니고 조금만 공부해보면 아는 성지식도 모르는데 혹시나 원치않는 일이 생겨도 뒷일은 책임질 수 있을까? 온전히 지 순간적인 쾌락만 생각하는 ..솔직히 짐승ㅅㄲ같아

    2023.10.30좋아요2
    • user thumbnale
      기쁜 편지글쓴이

      그러고 콘돔 쓰고 하다가 중간에 자기가 쓱 빼더라구 내가 못 볼줄 알았나봐..이것도 있고 노콘 잠깐 하다가 콘돔 가져와라 하니까 삐져서 그 이후로 안 하고 이게 맞나 진짜 ..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아니 안맞아. 단단히 잘못된거야 중간에 뺏다고? 상대 허락도 없이? 진짜 제정신 아니네 얼른 도망쳐

      2023.10.30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오마이갓ㅜㅠ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하...상욕나와 진짜.....

    2023.10.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사람새낀가? 여자친구를 무슨 성욕해소도구 정도로만 생각하는 느낌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그 새낀 노콘으로 하다가 자기 임신시켜도 무책임하게 굴 걸 얼른 버려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남자 친구는 위에서 다른 자기들이 다 욕해 줬으니까 나는 자기한테 진지하게 한마디 할게. 자기 남자 친구도 남자 친구지만, 이런 경우에는 자기도 자기 스스로를 강력하게 보호해야 해. 아무리 괜찮다고 다독이고 안에만 안 싸면 된다고 설득해도 거기에 휘둘리면 절대 안 돼. 나는 콘돔 안 끼면 관계 안 할 거라고 처음부터 정확하고 명확하게 밝히고, 거기에 따라 주지 않으면 하면 안 돼. 자기의 솔직한 마음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억지로 따라서 걱정되고 후회되는 거잖아. 사랑해서 관계하는 건데 이렇게 마음 아프면 어떡해. 꼭 사정이 없더라도 콘돔 없이 관계하면 남성기에서 분비물이 계속 분출되니까 걱정되면 산부인과 가 보고, 다음부터는 자기 몸 잘 지켜 줘. 그리고 상대가 자기의 몸을 충분히 존중하지 않는 것 같으면 만남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보고. 그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의 의사랑 결정권이 가장 소중한 거 알지? 앞으로는 자기가 꼭 행복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2023.10.30좋아요1
    • user thumbnale
      기쁜 편지글쓴이

      말 따뜻하게 해줘서 고마워 원래 내 의견 확실하게 말하는거 잘 못하는데 필요할땐 꼭 말해야 겠어 다음에도 저러면 명확하게 말할게 콘돔 없이 절대 안한다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내가 정신 좀 차리고 확실하게 했으면 하는데 글 덕분에 정신이 확 깬다 정말 고마워 내 몸 지킬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잖아 꼭 그랗게 말해볼겡 고마워 자기😭😭

      2023.10.30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하... 멘트 똑같다.나 이것땜에 헤어짐. 진짜 정내미 뚝떨어지고. 그 뒤에 안전한 잠자리에 대해 얘기하려고 하면 대화가 안돼서 차버렸어. 어휴.내가 아니라는데 지가 왜 괜찮다는 건지. 자기가 여자의 몸이 아니면서 어쩜 그렇게 말할 수 있지? 무책임하고 이기적임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기쁜 편지글쓴이

      그러게..이런것만 빼면 다 너무 좋은데 이럴때마다 정떨어져 이 관계 오래갈까?

      2023.10.30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위에 자기 7님이 진짜 잘 적어줬어!!7님 말 잘 새겼으면 좋겠어. 나도 다른건 다 잘맞아서 아쉬운마음에 상대방한테 좋게 성지식에~ 알아보자~고민해보자라고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 그때마다 태도가 너무 가볍더라. 그리고 내가 이 일로 아파서 산부인과도 갔는데 처음에는 걱정하더니 나중에는 ' 예민한거 아니냐'는. 개소리 해서 헤어졌어 정때문에 사귀지는 말자.그리고 아무리 꼬시고 좋게말해도 절대 마음주지마! 다 말뿐이야. 정신똑바른 사람은 말보다 행동을 바르게 하니까 어떻게 해동하는지 보자. 개선의 여지가 있다면 좋겠지만 일단 기본부터가 안되있는 사람이라 마음접는거 추천해 자기를 더 소중히 여기고 여자입장에서 같이 조심해 주는 사람을 만나서 이쁜 사랑했음 좋겠어.

    2023.10.30좋아요0
    • user thumbnale
      기쁜 편지글쓴이

      으엉 이쁜말 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진짜 나 소중하게 대하는지 다음에 한번 보고 그 이후에도 같으면 맘 접는게 맞는거 같아 정으로 만나지 말구..낼 걱정되서 사후피임약 먹으려구 고마워 정신 잘 차려야겠다!! 거미버 진짜..

      2023.10.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섬세한 거문고

    자기야 자신을 아끼자 바이바이해

    2023.10.30좋아요0

연관 게시글

휴 친구들한테 남자친구 얘기 하면 안좋게 볼까봐 그리고 금방 또 좋다고 사진 올릴 거 뻔한데 그것도 안좋게 볼까봐 얘기 못하겠어 그래서 여기에 익명으로 올려 혹시 자기들 남자친구 중에 게임할 때 진심으로 화내는 남자친구 있어..? 내가 남자친구랑 같이 하는 핸드폰 게임이 있는데 남자친구는 먼저 하고있었고 내가 남자친구 통해서 시작하고 배운거란 말이야 그렇다보니 실력도 차이가 많이 나 내가 잘 못하다보니까 남자친구가 많이 답답해하고 짜증도 많이 내고 짜증난다 못한다 답답하다 너랑 안 맞는 것 같다 라고 직설적으로 얘기 해 내가 다른 사람들한테 들었으면 전혀 상처 아니고 그냥 나도 같이 짜증 냈을 일인데 남자친구한테 저따구로 들으니까 같이 안 하고싶어지고 상처받고 그래 그래서 남자친구가 같이 하자 그럴 때 내가 나 못해서 같이 안 라고시퍼.. 혼날까봐 안 하고시퍼.. 하면 화 안 내겠대 조금만 같이 하쟤 그럼 초반에는 화 안 내 그러다가 후반으로 가면 결국 똑같이 화내 어제 저녁에도 화 안 낸다고 3판만 하자고 해서 같이 했다가 3판은 기분 좋게 했는데 끝낼 생각 없이 좀만 더 하자고 그러더라고 이때는 나도 기분 좋게 했으니까 더 했어 근데 상대방이 너무 잘하고 나는 못하고 그러니까 졌단말이야 그리고 얘가 도망갈 때 상대방 때릴 수 있는 거리면 때리면서 도망가라 했거든 남자친구가 죽고 도망가라 그래서 때리면서 도망가는데 때리지 말고 도망가라고!!!!! 라면서 소리를 지르는 거야 난 너무 놀랬고 화났어 그러고 나서 서로 아무말도 없이 게임 마저 하다가 남자친구가 떨어진 점수 복구해야한다면서 더 하자는 거야 나는 나랑 하면 오르기 힘들어보인다 너 혼자 하면 내가 관전 하겠다 해서 관전 했는데 내가 없으니까 너무 쉽게 이기더라고 그래서 또 속상했어 그렇게 점수 복구 하고 별 말 안 하다가 잤는데 아직도 속이 안 풀려 우짜지방금 전에 첫경험을했어... 그동안 남자친구랑 손이랑 입으로는 서로 다해줬는데 내가 관계 경험도 없고 두려움도 커서 계속 안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오늘 내가 먼저 하자구 얘기하서 하게됐는데.. 처음에는 그냥 그 분위기랑 상황 자체에 흥분되긴 했는데 아무 느낌도 없고 아프기만 하구..그냥 불편한 느낌.. 할수록 더 별로기만 하더라구ㅠㅠㅠ 결국 삽입은 그만하고 내가 남자친구 그냥 손으로 해줘서 남자친구는 사정까지 했는데 난 남자친구가 손으로 해줄때조차 별 느낌이 안들었어.... 원래 첫경험은 다들 이렇다고는 하던데..생각보다 너무 아무 느낌이 없어서.. 이게 뭐지 싶고.. 그리구 그동안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정말 컸어서 남자친구도 오래 기다려주다가 오늘 하게된건데..뭔가 괜히 맘이 되게 싱숭생숭해...남자친구는 이런 내 기분을 아는지모르는지 옆에서 쿨쿨 자는 중..... 질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자기들… 끓어오르는 성욕을 좀 눌러줄 방법 알아? ㅠㅠ 남자친구랑도 분위기 잡혀서 내가 먼저 하자고 해도, 남자친구가 안 된다고 해서 못 하고 있다ㅠㅠ 질염은 유레아플라즈마 파붐이란 거고, 오늘 재검 갔는데 또 심하다고 해서 오늘도 약 먹었어ㅠㅠ 콘돔 끼고 성관계 하면 좀 괜찮을려나ㅠㅠ 지금까지 콘돔끼고 했고, 많이 하지도 않았어ㅠ 아, 그리고. 이번 달 생리 예정일보다 3-4일 지나서 좀 불안하다… 내일 임테기 사서 검사 해볼까봐ㅠㅠ 나랑 비슷한 경험 한 자기 있니.. ㅠㅠㅠ남자친구랑 평소에 콘돔 잘 끼고 관계 가지는데 오늘은 콘돔이 없어서 노콘으로 했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하다가 중간에 쌀 거 같아서 뺐는데 남자친구가 뭔가 조금 나온거 같다고 안에 싼거 아니냐고 엄청 걱정하고 불안해 했는데 나는 안에 뭔가 쌌다? 이런 느낌은 안 들었거든.. 생리는 11일 남았는데 사후피임약 먹어야 될까ㅜㅜ??남자친구가 점점... 나 자체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기분 좋다 ㅎㅎ 원래도 날 되게 사랑해주긴 했는데 난 되게 통통하단 말야 오빠 나 살 빼야할까?하면 아니라고 하다가도 날씬한 모습 궁금하긴 하다~이런 식으로 말하고 관계할 때도 밑에 거시기털 제모한 거 궁금하다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더 쪄 더 쪄~ 이러고 다이어트 얘기하면 시큰둥하게 그냥 넘어가고 살빼면 남자들 달라붙어서 안된다고 말하고 관계하고 나서 털 겁나 만지길래 그만 만지라고하면 털 좋다고 계속 만지더라 있는 그대로의 내가 남자친구도 이제 익숙해졌나봐.. 요즘 우리 사이가 너무 편안해서 좋다!!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