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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29

자기들은 지금 남친이 너무 좋은데 혹시… 가정사나 다른 이유로 비혼된 경우 있어?

나는 진짜… 가정사 때문에 비혼주의자 된 케이스인데 남친이… 너무 잘해서 자꾸 이 사람이라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근데 혹시 그럼 나만 또 상처받을까봐 두려운 마음에 남친한테 나중에 우리 동거할까? 하니까 남친은… 그럴바엔 결혼하지 자긴 동거는 반대래…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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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높은 확률로 비혼이지만 (나는 바이라 법적 관계 등록이 어려울 수 있음...) 한다면 선동거 후결혼을 강하게 주장하는 편이야 같이 살아야 보이는 게 있어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동거후에 결혼하자는 마인드라서... 어느 정도 같이 살아봐야지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보이더라ㅜㅜ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자기처럼 가정사 때문에 비혼된 경우인데 난 결혼대신 진짜 좋은 사람찾으면 동거라도 할 생각이야 결혼은 하게되면 진짜 후회할거 같아서...

    2023.10.2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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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동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우리는 200일 정도 사귄 커플이고 알고 지낸지는 2년 정도 됐어 지금까지는 근처에 살아서 엄청 자주 보는데 남친이 1월에 타지로 가서 롱디가 될 예정이야... 근데 나는 롱디를 너무 힘들어 하는 타입이라 남친이 자리 잡으면 따라 가서 동거를 하고 싶은데 나중에 후회한다는 사람들도 많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되네ㅠㅠㅜ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혹시 동거 해본 자기들 장단점 얘기해 줄 수 있을까??! 자기들은 남녀사이 친구 어떻게 생각해?? 난 진짜 친구 될 수 있는데 둘다 비혼주의자 아닌이상 유지하기 어려운 것 같아. 나는 괜찮아도 내 연인이 이해못하는 상황이 생긴다든지 등등. 결혼하면 더 어렵겠지 자기들 생각도 궁금해..!!남친이랑 곧 할거 같은데 혹시 털은 어떻게 해야해...? 너무 고민이야ㅠㅠ 털때문에 정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들어ㅠ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결혼과 임신&출산에 대한 고민인데.. 긴글이야우선 나는 아직 결혼적령기도 좀 남았고 현남친이 첫남친이자 첫사랑이야..ㅎㅎ 남친이랑은 1년반 남짓 만났긴한데 헤어질거 아니면 결국 결혼이잖아 근데 나는 엄청 어렸을때부터 비혼 다짐했다가 지금 남친만나고 결혼해서 같이살면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조금 바꼈거든? 그래도 애는그닥 낳고싶지 않아 남친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고.. 근데 내가 결혼전부터 봤던 유튜버들이 결혼하고 애기까지 낳는거 보면서 결혼하면 무조건 애기를 낳게 되는걸까, 애기를 낳고 키우는 즐거움보다 감수할 부분이 훨씬 많은것같은데 그럼에도 낳는이유는 뭐지?, 나도 비혼에서 바뀐것처럼 바뀌는걸까, 만약 딩크로살다가 늙으면 외로울까 뭐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라구.. 이 얘기를 남친이랑 했는데, 남친도 요즘 결혼하는 친구들보면서 나같은 생각이 든대 그렇다고 애기를 낳고싶은건 아닌데 안낳으면 나중에 후회할수도있지않을까 싶대. 그러다가 우리부모님은 비혼이나 딩크로 사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냐얘기하다가 본인 부모님은 결혼해서 애 안낳는다고 하면 선뜻 받아들이진 못하실것같다 고 하더라고..? 나는 아직은 안낳고싶은마음이 훨씬큰데, 만약 이사람이랑 결혼하게 되면.. 그리고 내가 그때도 애는 그렇게 낳고싶지 않으면 부딪히게 될수도 있을까?하는 생각이랑 또 우리가 딩크를 결심한다면 시부모한테 미움받진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자꾸 들어 내가 나중에 결국 안낳는다고 하면 그래 임신출산하면 00이 몸도 상하고 나도 그러길 원하진않아 이런식으로 말해주면 좋겠는데 뭔가 그게 아니라 실망할것같은 걱정이 드는데.. 남친은 나 되게 아껴주고 사랑해주는거 아는데 왜 자꾸 저런걱정이 들까ㅜ 남친은 정말 잘해주는데 뭔가 이사람은 나보다는 부모님이 더 중요할것같고, 나중에 우리문제에 있어서 부모님이랑 부딪히게 되면 결국 꼬리내릴것같은 사람일것같은 생각이 들어 이런얘기는 우리가 연애하는데 부모님이야, 나야 하는것같아서 말해보지는 못하겠어ㅜ 단순히 저 대화때문에 이런생각이 든건 아닌데 이게 직감일까 아니면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걸까?? 글의 요점이 없는것같다 새벽인데 잠도안오고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나봐,,결혼까지 생각중인 남친이랑 자녀관이 너무 다르면 어떻게 해? 나는 20대 후반이고 남친은 동갑이야 남친 진짜 좋은 사람이고 책임감도 강하고 나에게 신뢰나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서 예전엔 비혼주의였던 내가 지금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어. 난 걔가 나중에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애를 낳기 싫어 난 임출육에도 부정적이어서 내 몸 해쳐가며 출산하고 싶은 마음 전혀 없는데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처럼 미래가 어두운 나라에서 아이를 낳는건 그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 일일 거라고 생각해... 어제 이거에 대해서 남친이랑 처음으로 진지하게 얘기 해봤는데 평소에 자녀와 가정에 긍정적인 면을 주로 바라봤던 남친도 내가 말한 현실적인 문제(부모로써 양육 뿐만 아닌 윗 세대로써의 책임감)에 대해서도 고민해보겠다고 하더라고 그럼에도 내가 내 인생에 아이는 없을거라고 98%는 확신한다고 하니ㅋㅋ 걔는 남은 2%에도 고맙게 생각하던데... 하 진짜 모르겠다 남친이 다른 여자랑 가정을 이루는거 생각만해도 너무 싫은데 임신 특히 혼전임신 이런거 생각하면 끔찍하고 상상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아... 나는 무조건 중절할거라고 단언했고... 자녀관이 다르면 결국 헤어지게 되려나..?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걔가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를 바라면서도 헤어지는건 싫고..... 너무 복잡한거 같아......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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