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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작은북2023.10.29

자기들아..
사촌언니가 이번에 결혼을 하는데 난 대학생이라가지구 축의금이 아무래도 쪼끔 부담스럽기두하고..당연히 사촌이니까 부모님도 축의금 하실테니까 축의금은 그냥 부모님한테 묻어서 넘어가구
그래도 막 서먹서먹사촌은 아니고 카톡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한 사촌이라서 뭐라두 해주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결혼식 전날 가족들끼리 모이기로 했다길래 케익 준비할까싶은데..
케익은 좀 그런가...? 차라리 딴걸 준비하거나 축의금을 조금이라도 하는게 나을까..?
애매하게 준비할바엔 아님 걍 따로 준비하지말고 가서 축하해주고 부모님 축의금에 묻혀갈까..? 싶다가도 그래도 암것도 안하기엔 좀 그렇지않나.. 넘어렵다ㅠㅠ
자기들이라면 뭐가 좋을거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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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편지 어때?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암것도안해도도ㅕ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난 암것도 안했오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안 해도 괜찮아

    2023.10.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결혼전이면 관리하느라 케이크 부담스러워 할거 같아! 친한 사촌언니라면 나는 편지 쓸듯 ㅎㅎ

    2023.10.30좋아요1
  • user thumbnale
    완성된 작은북글쓴이

    자기들 고마어!! 진짜 편지는 생각도 못했다 덕분에 고민해결🥹🫶

    2023.10.3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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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가 내년 결혼할 예정이고 지금 신혼집 먼저 들어가서 살고 있어서 얼마전에 축의금 대신 35만원 입금해주고 가구 사줬는데 이번주가 집들이야ㅠㅠㅠ 다른 사람 초대 안하고 나만 초대한건데 집들이 선물도 또 따로 준비해야 할까?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된다😭남자친구 여동생분이 담달에 결혼하시는데 나는 가족분들 정식으로 인사드린적은 없고 더군다가 만난지 아직 1년도 안되었고, 서로 부담스러워서 가족끼리 만남은 좀 꺼리는 편이야. (그리고 난 20대중반 남친은 30대 중반..나이차이가 나서 괜히 만나면 결혼 분위기 날까봐,, 남친은 결혼생각 없고 나도 사회초년생이라 당장은 없음) 남자친구한테도 얼마전에 슬쩍 결혼식날 나도 갈까? 하니까 서로 부담스럽고 어차피 그날 정신없어서 오지 말라는데 그래서 축의금만 낼까 하는데, 축의금만 낼꺼면 왔다 가래... 그니까 돈 내지 말라는 의미. 아무리 그래도 나도 청첩장 전해받았고(남친한테) 그래서 10만원정도 보낼려고 하는데 자기들는 어떻게 생각해?? 남친 형님 결혼식에 가는데 내가 축의금을 해야할까??ㅜㅜ 남친 만난진 한달정도 됐고, 이번에 결혼하신다 해서 같이 가기로 했는데 봉투를 해야하나 싶어서... 남친은 27 난 20살인디... 다들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 그래도 하는 게 맞을까..??ㅜㅜ축의금 물어봐! 30대 초중반 언니 오빠들 결혼식에 많이 다니는데 직장 동료 말고 지인 결혼식에 슬슬 다니기 시작해서 축의금 보통 얼마 정도쯤 내는지들 물어봐 사바사 케바케긴 하지만, 평균적으로들 내는 정도가 있나해서.. 초년생은 아닌데 잘 버는 편이 아니라 행사 많을수록 부담 되긴 하네ㅠㅠ 결혼 선물로 10만원 정도 선물 했는데 축의도 따로 하려구 하는데 어느정도를 하는게 해야할지 헿 편하게들 남겨주라!!결혼식 축의금 얼마해야될지 넘 고민이야... 일단 나는 일본에서 일하는 28살 자기야 결혼식 3개있는데 여태까지 친척들빼고 결혼식 간적이 없어서 축의금 얼마해야는지 가늠이안가 ㅠㅠ 1. 동창 친구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살아서 초중고 다같이나오고 중학교때 친했어! 근데 고등학교때 노는 무리가 달라져서 좀 멀어졌구 대학교때부터는 2년에한번?정도 만났어 일본오고나서부터는 거~의 연락 없다가 어찌어찌 결혼한다는 소식 듣고 졸업하고나서 거의 처음? 으로 만나서 청첩장 받았어! 청첩장 받을 때 밥은 그친구가 사줬고 그 다음에 내가 커피 샀어 결혼식이 한국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아니구 옆동네에서 하는데 나는 차도 없고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산친구라 엄마들끼리도 아는사이라서 엄마차타고 엄마랑 같이갈 예정이야! 공통친구는 없어ㅠㅠ 2. 친한 언니 일본에서 유학시절부터 알던 언니인데 일본에서 같이 일하는 한국인이라는 유대감(?) 도 있고 서로 남친껴서 더블데이트도 많이 했어! 그래서 예비신랑 오빠도 따로 연락하진않지만 아는사이야 언니가 지금은 한국가서 결혼하는건데 나는 일부러 언니 결혼식 맞춰서 한국갈예정이야 난 지방사는데 결혼식은 서울이라 한국도착해서 공항에서 하루 자야하구 공통친구도 없어서 혼자가야해 ㅜㅜ 그리고 교통비나 숙박비 등등 얘기한건 없었구 내가 한국 오는 시기를 언니 결혼식에 맞추긴했지만 나도 겸사겸사(?) 본가 가는거니까 숙박비&교통비는 딱히 받을 생각 없어 난 지금 일본이라 청첩장은 모바일 청첩방 받았고 일정이안맞아서 결혼식 당일에야 얼굴 볼거같아 지금까지 서로 생일에 선물 안챙겼었는데 언니가 이번 내 생일때 내 카톡 위시리스트에 있던 3만원정도하는 선물을 챙겨줬더라구 ...! 청첩장 직접 못주는 대신 마음표현한건가 생각했어 3.아는 오빠 일본 취업준비할때 알게된 오빤에 이 오빠도 일본에서 같이 일해서 1~2년에 한번 안부묻는정도사이야 결혼식은 못가구 청첩장은 모바일 청첩장으로 받았어 딱히 따로 불러서 밥사주거나 할정도까지의 사이는 아니야 이 오빠는 결혼식 못가니까 계좌로 줘야하는데 계좌로 축의금 보낼때 언제보내야하는지 타이밍도 좀 고민되더라구 ㅠㅠ 축의금 금액 해결사 자기들있으면 도와조 ㅠ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