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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3.09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게 돼서 지금 회사는 내일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게 됐는데 내가 일어나지도 않은 일 미리 걱정하는 나쁜 버릇이 있어ㅜㅜ
지금 회사가 ㅈ소기업인데 어느 ㅈ소나 체계가 없지만 특히 관리부장이 자기랑 친한 사람한텐 유리하게 일처리하고, 안 친한 사람은 불리하게 하는 가장 먼저 해고해야 할 사람인데. 특히 퇴사자들 미사용연차수당 갖고 어떤 사람은 수당 주고 어떤 사람은 또 안 준다는 거야ㅠ 그래서 내일이 마지막 월급날이라 아마 퇴직금이랑 미사용연차수당 같이 줄 거 같은데 수당 안 준다고 할까봐 서터레스...! 물론 안 주면 노동청 신고할 거고 내 위의 상사도 그런 거 문제생기면 말해달라 하긴 했는데 낼 제발 별일없이 마무리됐음 좋게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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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미 안 좋은 상황에 대처할 해결책도 가지고 있고! 별일없이 해결될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자!

    2023.03.09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웅웅 자기들의 답정너 위로가 듣고 싶었어 사실ㅎㅎ 따뜻한 위로 너무 고마워 자기도 편안한 밤되구

      2023.03.0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우와 나랑 똑같은 성격이다 별일 없이 마무리될거야 웃으면 굿바이~

    2023.03.09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ㅎㅎ그렇겠지? 답정너 위로가 듣고 싶어서 써봤어ㅎㅎ 그래 웃으며 굿바이하게 되겠지! 😊

      2023.03.0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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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외로워서 소개팅 어플을 했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이랑 진지하게 썸타는중인데.. 두번봤고.. 난 관리하고 스타일 깔끔한 사람한테 끌리는편인데 그 사람은 그런 타입은 아니야 그래서 좋은 사람같지만 이성적 호감은 안생겨 그걸 어느정도 말했는데 세번은 보고 정하래 ... 세번까지 봐야할까?연말정산 퇴직금 관련 잘 아는 언니 자기들 있으까🥺.. 내가 아직 슴셋이라 이런 게 처음인데,,, 일단 우리 회사 월급은 매월 25일이야 난 내년 중반에 퇴사할 것 같고 회사엔 말을 아직 안했어 내 퇴사에 대해 이번에 상무님이 퇴직금 처리해서 준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슨 돈이야?... 중간정산?인 건가?? 근데 이번 월급 때 안 주셨어........ 뭘까.. 뭐야? ㅠㅠ 원래 매해마다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줘? 인터넷에 검색해도 내가 검색을 잘 못하는 건지 정보가 잘 없어서 물어봥...... 😵‍💫나 최근에 같은 회사 다른 부서 사람한테 호감이 생겨서 스쳐 지나가기는 자주 지나가는데 업무적으로 얽힐 일이 없어서 대화할 기회가 전혀 없어서 속으로 끙끙 앓다 한 달 전에 먼저 명함주면서 인사를 했거든? 그뒤로 또 끙끙 앓다 일주일 전에 머리를 쥐어짜낸 게 내가 쿠키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놓고 친한 사람 주고 있었어서 미리 남자 포함해서 친한 회사 사람들한테 다 나눠주고 관심남한테도 가서 인사하면서 혹시 쿠키 좋아하냐고 물어봤더니 네? 쿠키요? 이러길래 최근에 간식이 많이 들어와서 주변 분들께 나눠드리고 있다 하니까 아니요 괜찮습니다 맛있게 드세요라고 딱 잘라 거절하더라고ㅎ 미혼인 것만 알고 애인 유무는 몰랐는데 저 사건으로 아 만나는 사람 있어서 날 잘라냈단 확신이 강하게 들었어. 그뒤론 내가 연차 남은거 소진하고 그분도 연차 쓰느라 마주칠 일이 없었는데 내일 출근하면 마주칠 거 같은데 당연히 평소처럼 인사는 할건데 마인드 컨트롤하는 팁 같은것 좀 알려주라 자기들ㅜㅜ 내가 표정관리를 잘 못하는 편이라 어색한 티낼까봐서ㅡㅠ 어제까진 가족들이랑 외식하고 나름 즐거운 이브 보냈는데 낼 출근해서 그분 볼 생각하니 급 우울해지네..내 고민 들어줄 자기들 있나.. (긴 글 주의..!) 애인 큰 회사로 가는 거 사실 좀 싫다.. 💦 20대 초 동갑내기인데 나는 대학생이고 애인은 휴학하고 직장생활 해. 지금 있는 회사도 충분히 크고 애인한테 좋은 회사인데 며칠 전에 애인이 진짜 가고 싶어했던 회사한테 연락이 왔어. 그래서 아마 거기로 이직할 거 같은데.. 지금 있는 회사도 충분히 월급 많이 주고 대우 잘 해주고, 성장 가능성 있고 애인이 갖고 있는 입지도 좋아. 심지어 기본 업무 시간이 10-15인데다가 1시 출근하는 날도 있고 연차도 무한정 자유거든. 그래서 학생-직장인임에도 틈틈이 잘 만날 수 있는 환경이었어. 근데 그 회사로 옮기면 월급은 훨씬 뛰는데 그만큼 기본적으로 일하는 게 9-23 정도고 쉬는 날도 토요일 하루밖에 없대. 거기다 연차도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근데 애인이 가고 싶어했던 곳이기도 했고 거기서 자기를 찾아준 게 너무 좋은가봐. 나도 좋긴 해 나도 기쁘고.. 얘가 더 성장하고 잘 되기 위해서 놓치지 않고 꼭 잡아야 할 기회라는 걸 머리로는 당연히 알아. 근데 뭔가.. 이직하고 나서의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얘랑 어떻게 지내야 순탄할지가 너무 고민되고 답답해. 사실 잘 그려지지가 않아. 지금보다 훨씬 자주 볼 수 없는게 확실하니까 많이 보고싶으면 어쩌나 싶고.. 얘도 지금 회사 계속 다니면 나랑 자주 볼 수 있으니까 그냥 이직하지 말까 고민하더라고. 근데 결국은 갈 거 같아.. ㅎㅎ 나도 애인 잘 되는 거 너무 좋고 능력을 빛보는 거 같아서 기쁘고 자랑스러운데, 마음 한 켠에 뭔가 걱정이랑 속상함이 좀 드네.. 내 마음은 뭘까 휴 분명 응원해줘야 하는 일인데. 나는 계속 학교에 다닐테고 애인은 일 때문에 바쁘고 하다보면 환경이 너무 달라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시간적인 여유로 봤을 때 나는 애인이 힘들고 보고싶다고 할 때 애인 곁에 있어줄 수 있어. 근데 애인은 내가 의지하고 싶고 만나고 싶을 때 날 만나주기가 힘들 것 같아.. 그리고 이게 나중에 분명히 우리 둘 다에게 속상한 점이 될 것 같고. 그리고 사실은 나보다 애인이 훨씬 나를 보고싶어 해서 그것도 고민이야. 일도 많으니 힘들고 몸 망가질까 걱정되지만, 또 자기는 날 보고 싶은데 일하느라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스트레스가 될까봐.. 나중에 애인이 체력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무너지는 날이 올까 불안하기도 해. 또 솔직히 애인이 원래는 올해까지만 회사 다니고 내년부터 다시 학교로 돌아간다고 했거든. 난 그래서 기대했었는데 내 생각보다 더 많이 기대하고 있었나봐.. 내년에 복학하면 환경도 비슷해지고 서로 시간도 많이 맞을 거고, 같이 재밌게 놀만한 것도 지금보다 더 생기겠다 생각했는데 많이 아쉽네. 물론 지금 지내는 것도 충분히 좋아. 앞으로 이직하고 나면 좀 힘들어질 것 같긴 한데.. 헤어질 생각 없이 무슨 노력을 하면 될까 생각하는 거 보면 난 헤어지고 싶진 않은가봐 서로 많이 좋아하긴 하니까.. 내가 20대초에 이런 연애를 하고 이런 고민을 하게 될 줄은 정말 예상 못했어. 오히려 내가 꿈꿨던 연애의 모습이랑은 거리가 멀지.. 거기다 첫 연애거든. 그래서 더 생각이 어렵고 미숙한 것 같아. 자기들 나 어떻게 이 상황을 지혜롭게 판단하고 헤쳐나가면 좋을까...자기들의 의견이 궁금해,, 길지만 읽어줬음 좋겠어 나는 현재 카페에서 근무중이규 메뉴개발이 하고싶은디 메뉴개발 하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구 서류전형 합격했어 구랴서 월요일에 면접 인데 근무가 확실하게 된건 아냐 근데 난 메뉴개벌이 너무너무 하고싶었고 흔치 않은 기회라 너무 가고싶은데 지금 근무하는 회사엔 곧 다른곳으로 발령나는 직원 구리고 나 점장님 셋인데 내가 담달 초까지만 하규 퇴사한다고 말해도 문제가 없을까ˀ̣ 퇴직금으로 메뉴개발 헉원 다니면서 경력을 좀 쌓으려고 하는데 어때뷰여 다들..ˀ̣ 보기에ˀ̣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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