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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4

남친집에서 자고올건데 나이 좀 먹으니까 걸려도 뭐 욕 좀 먹고 말지~ 이런 생각들어서 구라치기도 귀찮다 ㅋㅋㅋㅋㅋ ㅠㅠ 말 안하고 외박하는거보다 낫자나 엄마,,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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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ㅋㅋㅋ 아 나도 ...ㅠㅠㅠ 안그래도 자주 못보는데 일박이일로 데이트 하고 싶어ㅠ 이럴 때 독립 너무 하고 싶어져....

    2024.04.0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ㅜㅜ 그니까 매번 거짓말하고 다녀오는거도 맘 불편하고 내가 나쁜짓하는거도 아닌데…~~~~~~~~

      2024.04.04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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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서울 사는데 지방에서 일하고 있어서 주로 주말에 보거든? 근데 내가 서울 자취하니까 만나면 항상 같이 자고 싶은데… 얘가 집에서 자는 앤데 외박하는 걸 매번 거짓말할 수 없으니까 여친집에서 자고온다고 솔직히 말하고 했었다가 좀 찍힌(?) 상태인데 ㅜㅜ 이거 방법 없을까 대실 뿐일까…! 난 만나면 꼭 관계도 하고 싶은뎈ㅋㅋㅋㅋ 모텔은 그렇게 좋지도 않고 먼저 말 꺼내긴 뭔가 민망해 ㅎ남친이랑 외박할때 뭐라고 거짓말 해..? 친구네 집에서 자고온다는거도 너무 많이 얘기해서 이제 못하겠고 하 그냥 솔직하게 남친집에서 자고온다고 하고싶다 ㅋㅋㅋㅋ ㅠㅠ처음으로 섹파랑 잤어 섹스 자체는 좋았는데 생각보다 외모가 별로였어서 현타와 ㅋㅋㅋ 나이차도 많이 났고 콘돔 다 떨어져서 내가 약 먹고 있으니까 생으로 하자고 했거든.. 눈에 보이는게 없었나봐 왜 그랬을까 와중에 기대를 많이했어선지 기대보다 만족이 덜해서 다른 사람이랑 자고 싶단 생각들어 이 사람이랑만 잘 생각이었는데..잘 맞는 사람 좀 찾고싶다 백일 넘긴 남자친구랑 크리스마스 1박2일 여행 부모님한테 빠꾸 먹었다... 예상했지만 슬퍼.. 이십대후반이지만 아무래도 부모님이랑 같이 사니까 남자친구랑 외박은 택도 없네.. 일주년엔 모를까 라고 하시는데 집에서 내가 워낙 어화둥둥 울애기 느낌이라(아님. 코리안 장녀인데 엄마아빠 앞에서 아양떠는거) 엄마는 나랑 피임, 성관계 등등 얘기하는 것도 낯선가봐 엄마가 생각하는 일 안 일어난다고 구라쳐도 "그건 당연하고! 근데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만은 않아~ 같이 있다보면 서로 (하고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고... 이렇게 애긴데 무슨..! 절대 안돼~" 라고 하셨어 +위험할 일 만들지 말고 평소에도 손만 잡으라고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ㅠ 당황해서 응 볼뽀뽀까지밖에 안했다고 구라침 울집만 이렇게 보수적인거?? 딸만 가진 집이라 그런가.. 근데 통금있고 외박안되는건 이해는 가는데.. 남자친구랑 더 좋아지고 스킨십이 진해질수록 괜히 죄책감 들고 그렇다.. 아니 스물여섯이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섹스하고 뭐 다 할스있지않아? 허엉ㅠㅠㅠㅠ 삽입은 사실 나도 무섭고 걱정되고 그전단계까지 남자친구랑 몸 부대끼면서 놀고싶은데 모텔 대실밖에 답없나 섹스하자고 너무 대놓고 얘기하는거같아서 좀 그래... 나 삽입은 진짜 할생각없는데 이걸 뭐 상의하기도 그렇고 남친이랑 같이 장봐서 집에서 밥해먹을건데 어떤 요리가 좋을까? 남친이 나이가 좀 있는데 야채를 진짜 싫어해ㅋㅋㅋㅋㅋㅋ 야채 거의 안들어가는거 뭐있을까...?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