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드디어 튤립2022.09.29

남자친구랑 애정표현 방식이 너무 달라
난 하루종일 뽀뽀하고 스킨십하는걸 좋아하고 그걸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자친구는 장난치는게 애정표현이래 남친이 장난 칠 때 마다 내가 여동생같고 나를 여자로 생각하는건가 성적매력이 없나 싶을 때도 있어 예쁘다는 말도 인색하고 그냥 매사 장난만 치고 사랑스럽게 바라봐주는 느낌도 없고 그냥 동생같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섹스 할 때도 그냥 분위기도 없이 그냥 할 때가 대부분이고 하고 끝나고 나서도 그냥 지쳐쓰러져서 자더라고 안아주고 오늘 정말 섹시했다 이런말도 없이 말이야 이런게 계속 쌓이다보니까 너무 외롭고 가끔 헤어져야하나 싶기도 해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라는걸까..

1
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잘 안 맞으면 헤어지고 자기랑 잘 맞는 사람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열심히 얘기해보고 바뀌어 주면 좋긴 하겠지만 사실 사람 잘 안 바뀌니까.. 자기랑 너무 안맞으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2022.09.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각자 사랑의언어가 다르니까 우선 대화해보고 나는 이런표현에서 더 사랑을 느껴라고 말해보고 서로 노력해보는건? 그걸 싫다고 하면 그때부턴 조금어렵겠지만 나전달법으로 말해보면 분명 안그럴거야~ 나는 ~~해서 기분이 안좋았고, ~~하는게 애정표현이라고 느껴 이렇게 너가~~해서 너무해 이러면 싸운다ㅜ

    2022.09.29좋아요0

연관 게시글

시간이 지날수록 연인 사이에 애정표현이 줄어들면 어떻게 해야돼? 원래 내가 표현 많이 하는 편이고 남자친구는 별로 없는 편이야 남자친구가 계속 노력은 해주는데 내 성에 안 차거든 내가 워낙 표현이 많은 사람이라ㅠ 그래서 애정표현 방식이 다르니까 허무하고 그런 생각이 몇번 반복되면서 나도 상대방한테 자연스럽게 애정표현이 줄게됐어 우리의 애정표현은 내가 주도해서 알콩달콩 했던건데 내가 표현이 줄어드니까 우리사이에 점점 애정표현이 줄어드는 기분이야 어떻게 해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 애정표현 더 해달라는 말은 여러번 해봤고 그때마다 노력해주겠다고 했지만 그래도 만족을 못 하겠어 ㅜㅜ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놀때 (남자친구 친구들, 지인들) 애정표현 하는 걸 싫어해. 남들이 싫어한다고 해서 나는 원래 표현 많고 신경안써서 그런가 손잡고 팔짱끼고싶고 그런데.. 남친이 싫어해서 장난도 못치고 그냥 나란히 걷거나 그래. 남친은 내가 옆에있어도 다른사람이랑 걷고싶어하고 얘기 끼려고 하고 괜히 내가 있어서 못노나? 이생각 들어.. 밖에서 애정표현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너무 신경을 안써주니까 속상하다고 해야하나..? 나는 손정도는 잡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예의 없눈걸까..?? 쓴소리 들어야 되면 달게 들을게..ㅠㅠ 판단이 잘 안서는거같아. 밖에서 지인,친구들 만날 때 애정표현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거같아?이런 걸로 남친한테 서운한 거 정상일까? 나랑 남자친구는 5살 이상 나이차이가 나는 커플이야. 내가 연하고.. 서로 연애한 지는 반 년 정도 됐는데, 썸 탈 때부터 남자친구가 애정표현이 많이 없는 성격이었어. 근데 나도 애정표현을 많이 하지 않는 성격이고, 애교도 없지만 털털하고 활발한 편이야. 그래서 남친 많이 웃겨주고 재밌게 해주는데 애정표현은 나도 없는 편이지만 노력 많이 해.. 서로 말로 표현은 잘 안 하는데 만나서든 연락이든 잘해주고 하는 행동 같은 것에 있어서 나를 좋아한다 느끼고는 있지만.. 남자친구 성격이 무던하고 조용한 타입이고, 서로 취미도 맞고 티키타카도 잘 돼서 현재까지 사귀는 중이야. 근데 서운한 문제는 내가 고양이랑 강아지를 키우고 있거든? 보니까 고양이나 강아지한텐 귀엽다는 말 같은 거 표현 잘 하는데 나한텐 귀엽다느니 예쁘다느니 이런 애정표현 같은 걸 안 해..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사귄 지 얼마 안 된 극초반 때 표현 많이 해달라고 했었는데 알겠다고 노력해보겠다고 하더니 여지껏 이래. 물론 내가 보고싶다거나 그러면 자기도 보고 싶다고 하긴 하는데 먼저 저런 식으로 애정표현을 한 적이 없어.. 가끔 나를 좋아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정도야..ㅋㅋ 내가 포기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말해봐야 하는 걸까.. 이런 애인 둔 자기들 있어..?ㅎ.. 해탈할 지경이야..자기들은 남친이 이런 사람이면 어때...?ㅋㅋ 남친이 애정표현같은 걸 진짜 진짜 못하는 사람이야 특히 언어적인 표현 그래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하는 편인데 행동은 주로 그냥 뭐 말없이 사주고 챙겨주고...? 식이야 이것도 수동적으로 하는 거 말하는 거임 근데 어제 내가 남친 만나고 헤어지는 길에 안아달라고 했는데 뭘 안아ㅋㅋㅋ!! 이랬거든 남친이 너 안 좋아하는 거 아니야..? 싶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게 아니라 순수하게 그냥 남친 생각으로는 공공장소였기도 하고 그런 걸 자연스럽게 못해주겠으니까 그런 반응을 보였던 것 같기도 해 근데 난 진짜 너무 충격받았거든.... 이런 사람을 내가 계속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요즘 헤어질까 말까 고민 되게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 일로 8-90% 정도 마음이 정해진 것 같아..... 거의 1년 가까이 만났지만.... 정말 나 혼자 힘들고 외롭고 사랑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싶어하고... 정 때문에 못 놓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젠 놓아야겠지 남친 말투가 차갑고 애정표현을 잘 안 해.. 난 하트도 붙여주길 바라고 남친이 애교도 부렸으면 좋겠는데 절대 자긴 그런 거 못 한대… 100일 거의 다 되가는데 남친이 지금까지 나한테 단 한 번도 하트 붙여준 적이 없어 전에 이런 걸로 서운하다 말해봤는데 내가 이런 사람인 걸 어떻게하녜.. 그래도 노력한다고는 했는데 이게 노력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나만 너무 좋아하는 느낌이야,,,, 물론 남친도 표현 한다고는 하는 거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애정표현보다는 훨씬 안 해주는 거 같아..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