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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13

그동안 일잘한다는 평가 들으면서 만족스러운 회사생활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오늘 되게 기본적인 실수를 해버렸어..외부업체에 물어볼 게 있었는데 내가 기사만 보고 질문을 잘못해서 그 담당자가 그거 아니라고 기본적인 사항들 찬찬히 알려주는데 얼굴이 화끈거려서 고개를 못들겠는거 있지....ㅜㅜㅜㅜ 회사생활4계명 어좆알모를 퇴근하고 집와서 계속 되뇌이곤 있는데 계속 생각날거같아....ㅜㅠㅜ 30 넘어서도 회사와 나를 분리하는건 여전히 어렵당..취미는 주말에하는데 평일에 할 거를 더 찾아봐야하나..ㄱㅋ 읽어준 자기들 편안한 저녁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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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래도 그 담당자… 괜찮은 사람이네.. 사회엔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냐며 날 세우는 사람이 태반인데 찬찬히 설명을 해주다니 눈비비고 다시 읽었어 자기야 ㅋㅋ 그리고 그런 실수를 통해서 반성하고 더 성장하는거지 뭐. 아마 그 실수 나중엔 기억도 안날거여 학생 때 지인짜 쪽팔렸던거 지금은 기억 하나도 안나는 것처럼 ㅎㅎ

    2022.10.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근데 어좆알모가 뭐야? ㅎㅎ

      2022.10.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악ㅋㄱㅋ맞네 어젠 너무 쪽팔려서 생각도 못했는데 알려준 것만도 어디야...어좆알모-어쩌라고, ㅈ까던가, 알게뭐야, 모어때용 이거의 약자야ㅋㄱㄱ기

      2022.10.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앜ㅋ 웃기당 ㅋㅋ 나도 써먹어야징

      2022.10.1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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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