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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인기글 올라간 김에 키192 5살 연하 양남썰 몇 개 더 말해보자면걘 본업은 수영강사인데 모델 일도 하고 있어서 쇼도 서고 그러더라고처음에는 걔 무릎에 약간 공주님안기 식으로 앉아서 키스하다가 얘가 하나씩 내 옷 벗기면서 내려오는데 정말 미치는 줄 알앗어 존나 젖음 그리고 손으로 풀어주려고 하는데 내가 이미 젖어있으니까 벌써 젖었냐고 하면서 클리를 만져주는데 하........ 좋다그리고 애도 훌렁훌렁 옷 벗엇는데 모델이니까 당연히 근육 슬랜더고 딱 내 취향 몸이었어 ㅋㅋㅋㅋ막 존나대물!!은 아닌데 일단 한남보다는 당연히 크고 깨끗했고 알아서 콘돔 척척끼는 것도 좋았음 노콘노섹!정상위도햇다가 앉아서도했다가 들박도햇다가 세워놓고도 하다가 여상위도하다가 암튼 다함 정신차려보면 막 바뀌어있음 하 개좋다 다시 생각해도근데 키차이가 넘 많이 나서 제일 좋았던 건 정상위랑 여상위여씀정상위할때는 박으면서 클리만져주는데 진짜 섹스존나잘한다 생각들더라그리고 양남은 진짜로 자세 바꿀 때 말로 안하고 자기가 들어서 다 바꿔줍니닿ㅎ 내가 움직인 적이 없는데 계속 자세가 막 바뀌어있어.....ㅎㅎ 좋다글고 내가 좋아서 소리를 좀 많이 냈더니 걔가 약간 더티톡 느낌으로 너 너무 시끄러워 이러면서 입을 막고 박는데 그게 또 참 좋더라.. 글구 손떼주면서 좋으면 니 입으로 직접 말하래 뭐가 좋은지 말하래 막.. 아 개좋아자세바꿔가며 하다가 갑자기 니가 하고 싶은대로 해보래 그러면서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냥 여상위했옹 애가 슬랜더라 내 허벅지에 얘 골반뼈가 느껴지는데 그것도 좋고 걔 쇄골 잡고 움직이는데 얘가 빤히쳐다보면서 더티톡 해주는 것도 좋았음 ㅎ ㅎ 그러다가 얘가 나 또 막 돌려서 지가 막 움직이고.. 갑자기 번쩍 안아서 들박을 하는데 키차이 때문인지 느낌 자체는 솔직히 그렇게 좋진 않았는데ㅋㅋㅋㅋ 그냥 그 행위 자체가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음 언제 또 5살 연하남한테 들려보나 언제 192한테 들려보나 싶엇지 하면서 계속 더티톡이랑 예쁘다 섹시하다 이런 소리 해주고 끝나고 나서도 바로 물 떠다주고 나 닦아주고 뽀뽀해주면서 예뻐해줌ㅎㅎㅎㅎ 그리고 내가 연하남 만나면 무조건 내 볼에 뽀뽀를 시키는데 볼 톡톡 치니까 다 벗은 상태로 뽀뽀를 해주는데 하 정말 너무 좋더라!!!!!! 연하남최고볼계속 톡톡하면 계속해 그러다가 왜 자꾸 시키냐고 또 막 장난치면서 다른데 키스하고 그랬어...... 야르!그리고나서 같이 씻었는데 막 다 씻겨주고 물기도 닦아주고 구랫어 ㅎ 저녁시간쯤 되어가지구 걔가 파스타 만들어주고 다먹고 택시 태워서 집 보내줫어 하하 참 좋았다!궁금한 거 이씀 물어바... 반응 좋으면 5살 연하 196 양남썰도 풀어주겠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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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사랑하지도 않는데 사귀는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던 사람이야.사실 여기 물어봤을때 이미 당황해서 알겠다고 반사적으로 대답이 나간상태였어. 그래서 내심 싫다고 말 못한 내 상태를 직시하는것 보단, 상황을 좀 합리화 하고싶어했던것 같아. 나에게 도움이 되겠지. 뭐 남친있으면 도움이라도 될테니까...그런마음이었던것 같아.일단 사귀기로했으니까 어영부영 사랑해라고도 말해보고 여자친구 노릇좀 해봤어. 뭐 걔가 즐거워하긴하더라. 근데 계속 속에 화가 쌓이더라고. 처음엔 감기에 걸렸어서 감기때문에 숨이 잘 안쉬어지는건가 했었거든. 근데 이게 화병이더라. 계속 얘가 하는행동이나 말이 마음에 안드는데 뭐 지적하기도 뭐하고 해달라고하기도 뭐하니까 스트레스가 나도모르게 쌓였었나봐. 그때 해줬던 조언들은 물론 내 질문이 달랐으니까 완전히 내 상황에 맞진않았지만 나랑 내 상대방 둘다에게 좋은 상황은 아닐거라는 말이 맞았던것 같아. 그래서 결론은 헤어지자고 말 하고싶고 할거야. 그리고 화병이란게 진짜 있다는거 너무 신기해. 오르막길을 오르거나 브라를 차고있는것 자체가 숨이 안쉬어지고 너무 답답해서 무슨 심장이 안좋나 폐가 안좋아졌나 했더니 친구들이랑 진지하게 헤어지고 싶다고 이야기하는순간 뻥 뚫리더라. 사실 사귄지는 한달 반정도 됐었거든. 그 한달반동안 계속 숨이 잘 안쉬어졌었어. 그래서 암튼 다들 화병안나게 조심하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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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사랑하지 않는데 사귀는건 어떻게 생각해?22살이고 그냥 이성적 호감같은건 고려하지않고 사람들과 친해지고싶어. 그런데 그렇게 살아보려고 하니까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다가오는 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고. 진짜 맹세코 여우짓은 하지않았어. 그냥 여자든 남자든 눈앞에 있는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친절하고 싶고 재밌고 싶을뿐이야. 근데 호감을 갖고 오시는 분들이 내 성격을 알아서 그냥 친구처럼 연락을 많이 하셔. 근데 이건 되게 애매한 부분이잖아? 내가 잘만 조절하면 이성적으로 나에게 어필하지 않을수도 있지만 내가 조절하지 못하거나 날 더 좋아해버라면 예상치 못한 고백도 받더라고. 그래서 나도모르게 사람들을 대할때 막 웃다가도 갑자기 선을 세게 그을때가 있어. 그리고 너무 힘들어져서 갑자기 사람들하고 인사하고 다니는것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아 남자친구가 있으면 괜찮으려나? 싶더라고마침 나 좋다는 인간관계 겹치지 않는 남자가 있는데 다 내 취향은 아니지만 내가 노력하면 대화도 재밌고 내가 잘만 행동하면 걔도 뭐 만족할것같고. 남자친구가 있다면 일차적으로 이성적으로 다가오는 사람이 걸러지잖아. 그리고 남자친구랑 인간관계에 대해 대화를 좀 해보면 이성간의 거리감도 어느정도 감을 잡을수도 있지않을까 싶어서. 내 바램이랑 현실은 다른거니까근데 이게 나 좋다는 남자애한테 잘못하는걸수도 있겠다 싶어서 고민이 돼.어제 고백받았거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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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얼굴 예쁜 자기들아 연애 잘하고 있어?아니 내 친구 얼굴 진짜 모든 친구들 중에서 top3안에 드는 얼굴인데 왜 맨날 쓰레기만 골라서 만나는지 모르겠어 되게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면서... 이별하고 힘들어하는 거 볼 때마다 그 남자들 쳐쥑이고 싶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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