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우.. 원래 근양 넷상에서 친하게 오래 알고지낸사람을 갑자기 좋아하게되서좋아하는사람이랑 사진이랑,번호 주고받고 서로 호감있는거 공개하고 썸만 진짜 4개월 정도는 탄거같아이번달에 만나기로 햇는데상대가 나를 맘에 안들어하면 .. 이라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 그래서 계속 그사람한테 나랑 만나고별로면 꼭 말해달라,억지로 만나주고그러면 안돼이러는데 상대가 자꾸 내가 그런말 할때 마다 속상해한다아..사실 내가 덩치가 엄청 큰데 셀카나 그런거로 보면 다들 덩치 클거라고 생각못하거든..근데 다이어트하는중이라고는 이야기햇는데 딱히 내가 엄청 덩치 클꺼라고 생각 못하나봐 먹는 양도 다이어트중이니까 조금씩 먹기도하곤하니까.. • ᴗ •̥ ˳ ˳그리 덩치 안클거라 착각하는거같기도하구자기는 외모이런거 신경 안쓴다구 해주긴하는데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아..우으으..그리고 내가 청력이 안좋기도하고 아직 취준생이기도하고 단점만 수두륵한거같구우..화장이나 이렇게 꾸미는건 잘하긴하는데..내가 내 자신을 좋아하지 않으니까 계속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는거같긴하다아..내가 남자엿다면 나는 나같은 사람이랑 안만났을걸,,?이라는 생각이 커..방금도 같이 만났을때 맘에 안들거나... 에 관한 이야기 나누다가 우울해졋따..부정적인 이야기만 하지말구 긍정적인 이야기 한번이라도 해달라구해서 속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