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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우리 아빠가 유통업 일을 하시는데 다리를 다쳐서 당분간 일을 못하시게 돼서 남친이랑 내가 방학이기도해서 2주만 도와주기로했어 주 업무는 식당에 식품을 배송해주는일이야 (많이 무겁지 않고 운전만 할수있으면 하는일)9to6고 나는 그냥 옆자리에타고다니고 남친만 일급으로 15만원받기로했어근데 처음에 내가 남친네 부모님이 싫어하시지않을까?라고 물어보니까 아니다 좋아할꺼다 이러고 돈도 많이주고 나랑 같이 다니는거니까 재미있을것같다고 그랬어 돈안줘도 한다고도 하고(농담으로)근데 다음날 생각해보니까 급여가 많은편은 아닌거같대 어 따져보니까 거의 최저시급이네? 이런식으로 말하고 갑자기 부모님이 뭐라고하면 어쩌지?이러고 또 다음날에는 남자친구네 아빠는 자동차 정비일을 하시는데 거기도 일급이 15만원이래 하는일도 없다는데~ 이러면서 일급15만원이면 엄청 많은건 아니였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거기도 일하고싶음 할수있는거야? 했더니 거기는 자격증이있어여 하니깐 못한대그럼 자격증있는사람만 15만원인거잖아그래서 내가 어쨋든 일 도와주겠다고 일해주는건 너무 고맙고 오빠가 고생하는건 맞지만 계속 일급얘기를 하는게 혹시 적어서 그러는거냐 눈치가 보인다 라고 말했더니 자기가 언제 적다고 했냐고 나더러 왜그러냐고 하는거야자기들 생각은 어때 ? 남친이 단순히 그냥 많은 편은아니네 라고 하는건지 은근히 하기싫어하는 티를내는건지 어떻게 생각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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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기들아 전남친한테 복수하는게 내가 잘살고 예뻐지는 것 같아서 ㅋㅋㅋ 이 마음으로 근데 다이어트 해도 되려나 이것도 미련인가 싶어서 근데 그 샏각하면 화나서 잘되긴 해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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