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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나한테는 너무 잘해주는데 한번씩 주변 사람이나 가게 직원한테 싸가지 없게 구는? 그런 남친 둔 자기들 있어? 약간 애매하긴 한데 내가 이런거 싫어해서 ㅜ 좀 정떨어지려해.. 막 확 싸가지 없는건 아니여서 헤어질 정도는 아니긴한데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일단 오늘 안에 일어난 일들이야 식당 갔는데 깍두기가 좀 많이 크긴 했거든(손바닥 만했음) 원래 여기선 그렇게 나오는건줄 알고 걍 나뒀지 근데 남친이 직원 불러서 이건 뭐 어떻게 먹으라는거에요? 이러는거야 근데 내 생각에는 그냥 베어 먹어도 되는거고 그리고 크면 차라리 가위 가져달라, 이것 좀 잘라줄 수 있냐 등으로 말하면 되는데 일부러 비꼬는 듯한? 말투로 저러니까 엥 싶었어 또 웃긴게 깍두기 자주 먹는 사람이여서 그런것도 아님ㅎ.. 그래놓고 하나 정도 먹었어 심지어 내가 직원분이 잘라주시기 까지한건데 먹어야겠다 해서 남친도 따라서 하나 집어 먹은거.. 그리고 10시 쯤에 커피 픽업 주문한거 취소 됐거든 근데 그걸 못보고 받으러 가서 빠구 당해서 내가 다른 카페 갈까? 했는데 그때 직원이 어리버리 타서 기분 나빠져서 먹기 싫어졌다면서 기분 안좋은티 팍팍 내는거야 근데 이것도 내 입장에선 10시 쯤이면 원래 카페들 거의 다 닫고 남친이랑 자주 가던 카페라서 마감 시간도 알텐데 저렇게 기분대로 행동하고 직원 욕 하는게 좀 의아하고 정떨어졌어.. 어떤거 같아? 좀 정떨어질만해..? 내가 남한테 피해주거나 진상 부리는거 개개개 극혐해서 더 그런것도 있는거 같아 남한테 친절하진 못할망정 피해는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 아님 다음번에 또 비슷한 일 있으면 어떤 식으로 말 꺼내면 좋을더 같ㄴ을지 조언도 해줘 ㅠㅠ 남친이 가르치려 드는거 싫어하는 타입이라 항상 이런 말 하면 싸우게 되더라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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