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친이 진짜 다정하고 속 깊고 나 엄청 챙겨주고 매번 장거리 연애인데도 찾으러 오고 짐 핸드폰까지 다 들어줄 정도로 나에게 잘해주고..? 약속 엄청 잘지키는 사람 + 내가 싫어하는거 한번 말하면 다시는 안함 + 내 얼굴만 봐도 너무 보고싶고 ..? 너무 사랑해서 눈물흘림 ( 다른일 안우는데 나 관련해서만 눈물흘림) + 개그코드맞고 같이있으면 편안함+ 대화 잘통하고 성숙한 대화 가능
인데..
섹스를 너무 못하고.. 피지컬이 (키 작고 외모 아쉬움..) 좋지 않고.. 고추 사이즈도 작아서..
뭔가 마음이 100%가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