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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5.13

1년 반이 지났는데도…혼자라 계속 생각나는 걸까 이젠 널 지우고싶다

너는 몇달도안돼서 바로 신입 어린여자 만나고 이젠 차도 사서 잘 돌아다니는꼴을 매일 블로그로 보게되네 이젠; 나한테 숨기는거니..인스타로 볼까봐?

너는 그냥 한순간에 이사도 하면서 나까지 정리했어 너랑 헤어지고 난 처음으로 사고도 나서 병원을 한달동안 갇혀살면서 지옥인줄 알았어. 진짜 널 만난게 불행이었을까 싶었다.악순환의 반복이었지..

그러곤 퇴원하니 같은 버스 출근길에 마주치니까 결국 넌 차를 사서 타고 다니더라…이제서야 알게된게 너가 쉽게 만나는 사람이고 안좋은 사람이란걸 계속 뭔가 하늘에서 신호를 준거일지도 몰라. 여행가면 오는 너의 회사 독촉전화, 초창기엔 너의 이상한 만성염증 병, 촉이와서 본 너의 대화와 여자 사진들, 이별하면서도 그 가슴까발리고 다니는 아는 누나와의 이별고민대화...왜 나는 정이라는 이유로 못버렸을까 널 . 지금은 30살인 넌 여전할까 싶다. 아직도 여미새니; 나도 얼른 만나야하는데..아직은 아닌건가 싶다. 너처럼 쉽게 안만날거거든 . 난 그리고 널 애색히 키우는줄알았어 손이 너무 많이가…외모에 매일 자신없었으니 자존감을 채우는 용도가 여자친구잖아 넌.

이번 첫 퇴사도 하고 이사도 했으니
널 이제 잊혀갈때쯤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행복만 있길 …얼른 지우고 싶다. 나도 새로 시작해야지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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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속상하고 힘들었겠다, 자기. 몸은 괜찮아? 작은 곳에서 자존감이 떠오르더라. 힘내보자, 자기야

    2024.05.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고마워..얼른 이 무기력함에서 벗어나야겠어ㅠㅠ나를 불행하게 만든 사람은 너무 잘 살고 있다는게 참..기운빠지더라구. 얼른 행복해야지! 자기도 행복만 오길!

      2024.05.13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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