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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13

자기들 나 지금 어이없는 걸로 싸우는 중인데
자기들은 자기들 엄마의 아빠, 즉 할아버지의 누나분들을 뭐라고 불러?

- 엄마쪽은 다 이모니까 이모할머니가 맞다
- 엄마한텐 고모니까 나도 고모할머니라고 부르는 게 맞다

이렇게 두 개 나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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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어머니의 고모니까 고모할머니가 맞아!

    2023.12.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외할아버지의 누나를 말한거야!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총명한 고래

    엄마의 아빠는 외할아버지. 외할아버지의 누나는 이모할머니인데 그냥 할아버지의 누나는 고모할머니지.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도 이렇게 알고 있는데 어머니한텐 고모니까 고모라고 불렀다고 고모할머니가 맞다는 건 ,,, 뭘까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 내가 설명을 잘 못했구나 외할아버지의 누나야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총명한 고래

    그거야 엄마기준에선 고모니까 엄마는 고모라 부르는게 맞는데 딸기준에선 외할아버지 누나니까 이모지 ㅋㅋ

    2023.12.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니ㅣㅣㅣㅣㅣㅣ내말이 ㅠㅠㅠㅠㅠㅠ 어머니 기준에선 그게 맞아도 이게 아니라니까 자꾸 내 말이 틀렸대.... 어머니한테 고모라서 자기도 고모라고 한다는데

    2023.12.13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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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인데 나 처럼 집에만 있는 사람 있어? 친가쪽은 할머니할아버지 다돌아가신뒤로는 잘안보고 외가쪽은 엄마가 일하니까 난 안가고 전날이나 다음날에 부모님만 인사하러가 근데 뭔가 이게 편해져인지 외할머니 생신때 1년한번 보고 친가쪽은 자식들 결혼식 할때 봐서 거의 얼굴도 기억안나는거 같애 뭔가 만나면 난 다 어색한거 같애오늘 엄마랑 외삼촌이랑 욕하면서 싸웠는데 싸운이유가 외삼촌이랑 외숙모가 오늘 처가댁을 가야 하는데 외할머니가 가지 말라고 했나봐 또 기분도 좋지 않으시더라구 또 외숙모가 돈 봉투를 주는데 받기 싫다고 던지더라구 그 모습 보고 화가나서 외삼촌이 외할머니한테 뭐라하는데 외삼촌.외숙모도 처가댁 가야 하니까 엄마랑 이모가 뭐 때문인지 잘 말해본다고 외삼촌이랑 외숙모 보고 얼른 처가댁 가라고했어 근데 외삼촌이 엄마한테 당신이 뭔데 내가 이야기 하는데 끼어들어 당신이 뭔데 내가 이야기 하는데 끼어드냐고 ㅂㅅ같은게 이때 엄마가 뭐 ㅂㅅ? 너 방금 뭐라고 했냐? ㅂㅅ같은게? 야 우리가 언제까지 너 눈치를 봐야하냐? 이게 항상 엄마랑 누나들이 봐주니까 지가 뭐라도 되는거 마냥 지랄이야 하면서 소리를 지르면서 그래 다시는 안와 하면서 나랑 아빠랑 얼른 가자고 하면서 가방이랑 짐은 다 챙기면서 왔거든 근데 외삼촌도 웃긴게 이모한테 작은누나가 큰누나한테 전화 해서 말좀 잘해달라는데 이때 엄마가 이 말듣고 외삼촌 카톡.번호 다 차단했거든 이게 맞는 행동이야?? 외할머니도 외삼촌 아들 하나라고 자꾸 편들어주는데 이게 솔직히 맞는 행동이야?? 언니가 지적 장애 3급인데 약간 좀 행동을 초등학생 같이 행동을 해야 한다고 하나? 울엄마가 외할머니랑 어제 좀 말로 다퉜는데 오늘 오전에 외할머니가 엄마한테 전화하셨는데 엄마가 말하다가 좀 울다가 말았거든 언니가 그 모습 보고 엄마 눈치보고 본인도 막 울고 또 특수학교를 다닌단 말이야 수요일에 학교를 가야 하는데 안간다는거야 안가는 이유를 들어보니까 엄마가 속으로 속상해 하시는데 본인도 너무 속상해서 학교 가기 싫다는데 이게 너무 주책 같아서...ㅠ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ㅠㅠ 엄마한테 할아버지 영정사진 고르라고 카톡 왔다… 아직 요양원에 계시다고는 하는데 너무 못 찾아뵈기도 했고 엄마가 별 티를 안 내서 잘 몰랐는데 슬슬 준비를 해야 하나봐 내가 너무 어릴 때 치매가 오시고 할머니도 해코지하려고 하셨어서 계속 요양원 생활 하시느라 그렇게 가깝지는 않은데 엄마한테 카톡 받고 일하는 내내 눈물이 나네 ㅜ 주변 누군가가 돌아가신다는 게 처음이라 마음이 너무 뒤숭숭해.. 엄마도 너무 걱정된다자기들은 남친의 부모님을 뭐라고 불러?? 아버지? 아버님? 어머니? 어머님??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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