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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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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30

자기들은 혹시 신체부위 애칭 있어?




우리 커플은 내 클리를 콩알....(ㅋㅋㅋㅋ)이라고 해...
그리고 손가락 넣는 건 씹질(...) 클리 만져주는 건 콩알콩알 내가 혼자 클리자위하는 건 비빔비빔....(어우 저급해)
섹스는 남친이름이랑 내 이름 한글자씩 따서 사람 이름처럼 만듦....ㅋㅋㅋ(철수+영희라고 하면 수영... 수영하자...이런 식...)
써놓고 보니까 굉장히 티엠아이에다가 천박....저급...해보이는데 다른 커플들도 이런 애칭 있는지 궁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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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ㅋㅋㅋㅋㅋㅋ신기하다.. 우린 1도 없어⋯ 서로 애칭도 없이 이름 부르는 게 애칭일 정도라ㅋㅋㅋㅋㅋ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원래 없는데 자기 이야기 보고 만들면 진짜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 콩알이 심심해~ 라고 하면 완전 좋을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렇게 부르는 거 어떻게 알았어....(뜨끔 ....)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F자기

    이런식으루 애칭있는거 귀엽다 ㅋㅋㅋ 나도 애칭 만들고싶어지네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는 왜 숨어있는 F자기야..? 특별해...

      2024.03.3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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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웃긴가설이긴한데 클리 작은 자기들 삽입으로 잘느끼는편이여? 삽입보다 클리 자극으로 가는 자기들은 클리 큰편이야..? 아니 유ㅐ냐면 난 진짜 클리자극보단 무조건 삽입으로 오르가즘인데.. 손가락으로라도 삽입이 훨 좋은데 내 클리는 진짜 콩알크기보다 작거든.. 클리다리 부분이 좀 더 많이 숨겨져있어서 그런가 하고 ㅋㅋㅋ....혹시 지스팟 깊은 곳에 있는 자기 있어 ? 아니면 아직 지스팟 못 찾은 자기들이 있다면 생각보다 깊을지도 몰라 ^.^ 나는 혼자 할때는 도대체 삽입이 뭐가 좋다는거지 .. 하고 클리자위만 했던 사람인데 손가락 긴 현남친 만나서 스팟 찾은 사람이야 .. 😚 보통 3-7센치 깊이라고 하고 막 다들 질이 꺾이는 부분?이라고 하길래 마침 내 중지 손가락도 7센치라 ㅋㅋ 혼자 열심히 찾았었는데 못찾았었거든 근데 현 남자친구가 손가락이 엄청 길어서 내 스팟 찾아주겠다고 깊게 쑤-욱 넣어서 여러군데 꾹꾹 눌러주다가 진짜 정확한. 포인트가 있다는 걸 발견해버렸어.. 그래서 이제는 클리자위 혼자하는거 좀 노잼일 정도로 .. 삽입에 맛들려버렸네 😜 깊고 정확하게 꾹꾹 박아주는게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지만 진짜 ‘아찔’하더라구 남친한테 그 부분이 어떤 느낌인지 물어봤는데 안쪽이라 엄청 말랑말랑 연하대 ! 혹시 경부쪽일까봐 경부쪽 느낌도 알려줬는데 그 느낌은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구? 무튼 혹시 지스팟 못찾은 자기들은 나처럼 생각보다 깊을수도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시도해봐! ㅎㅎ(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없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아 tmi지만 우리 커플은 비삽입(성기 비삽입) 추구 커플인데, 나는 손가락+커닐, 남친은 느끼는 나 보는거+내가 손으로 해주는거+펠라로 서로 만족하며 잘 지내고 있다👀 이부분도 궁금한점이나 궁금한 썰(?) 있으면 남겨볼게 ㅋㅋㅋ🤭자기들은 애인이랑 애칭있어?? 난 결혼 안한 커플이 서로 여보라고 부르는거 보면 그렇게 신기하더라구ㅋㅋㅋ 난 애인이랑 동갑이라 걍 서로 이름불러 노잼🥲내가 관심있는 사람 이름이 예를 들어 ‘현’이라고 치면 내 이름이 ‘현아’ 이런 이름인데 내 이름이 그사람 이름을 부르는 이름 같아서 나혼자 운명 아니야?! 하고 설레발 친다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아니쟈기들,,, 내가 정말 변태같은가 싶어서 고민하다가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려고,,ㅎㅎㅎ 아니 심각한건아닌데 혹시 남친 소중이한테 별명 붙여준사람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남친이랑 처음해보기도 했고, 남자 생식기를 처음본게 지금 남자친구란말야. 그래서 생각보다 굉장히 무섭(?)더라고,, 내몸을 보여주는것도 부끄러운데 심지어 다른 성을가진 사람의 몸을 본다는건 더더 부끄럽고 무섭고 민망하다고 생각했었지.(23살에 처음해봤어...!!) 그래서 얼떨결에 연애초에 그런 두려운맘을 떨치고자 남친 소중이에게 별명아닌 애칭을 붙여줬는데 아직도 잘부르거든ㅋㅋㅋㅋㅋㅋ지금은 500일 중반 넘었어! 뜨거운밤을 보내고나면 소중이에게 "ㅇㅇ이 좋았어? 기분좋았어?" 이러고 물어보거나...장거리라 자주 못만나니까ㅠㅠ 전화로 남친한테 "ㅇㅇ이는 잘지내? 나 안보고싶대?" 이러고 물어본다거나..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사람처럼 애칭을 부르니까 남친은 나한테 쌉변태라고ㅋㅋㅋㅋ남친 소중이한테 애칭을 붙여주는사람은 너밖에 없을꺼야.. 이러면서 가끔은 시무룩하긴해ㅋㅋㅋ 그래서 더 궁금하더라구! 나만 이러나.. 혹시 나처럼 애칭 붙여준 자기들 있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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