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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15

자기들은 대체 불가한 1인 근무를 하다가 관뒀어.
근데 후임자가 탈주를 해. 그업무를 인수인계 해줄 수 있는 건 해본 자기 뿐이야. 이런 상황에 어떡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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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여리여리 모든순간

    이미 그만둬서 나왔음 끝이지 하지만 회사의 대우를 보고 출근여부를 정하면 될듯?

    2024.03.15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게 현명한 것 같네.....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얼마받고?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최저임금수준이야..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 전에도 한번 올렸었어? 그때 그자기맞으면 한번 밀린것도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나같으면 이제 알빠아님 하고 탈주함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마 초에 올렸을 거야,, ㅠ 지금은 진짜 나도 무단결근을 해여하나 고민돼서 올렸어 주위에서 호구라고 하길래.. 다들 그렇게 매정하게 안갈수있나ㅠㅠㅠㅠ 내가 바본가 ㅠㅠ 싶어서...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사측에서 진짜 미안해하고 돈으로든 뭘로든 자기한테 뭔가 성의를 보이고있다면 또 몰라도... 난 진짜 직원생각 1도 안해주는 회사에서 뼈빠지게 일하다가 지금 퇴사 목전이라서(이번달 퇴사임) 더 좋게 안보인다ㅠ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이 X발 대체 불가라는데 어캄.. 근데 여러번 반복되면 노동청 문 두드려볼 것 같음

    2024.03.1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내 사업도 아닌데 최저 수준 받고는 절대 안 해줄래

    2024.03.15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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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ㅠㅠ 언니들은 나같은 상황에 어떡할래? 우리회산 극극 소규모야 상사 한 명이랑 나랑만 일함 업무량도 극소량 그래서 놀면서 일할 수 있어 당당하게 영화보기 가능 퇴사한다고 저번달에 말했는데 인수인계 다 받은 후임자가 튀었어 상사는 인수인계를 모르니까 결국 내가 나와서 사람을 다시 구하는 중인데 또 튀었어... 자유시간 갖긴 좋은데 부가적으로 밥같은 게 매우매우 안 좋아서 그래... 근데 나도 이미 관둘 시점이 10일이 넘은 상황인데 내가 안가버리면 인수인계할 수 있는 사람이 없고 여긴 방법이 없어.. 첨엔 맘이 불편해서 계속 출근했는데 난 언제까지 출근해줘야할까.. 자기들 남친 직장동료 문젠데 내가 예민한건지 봐줘 일단 우리둘은 사내커플이야 그리고 나랑 내남친이랑 같이 업무하는 여자분이 하나 있어 보통 업무를 셋이서 많이 하는데 내가 다른 업무로 빠지게되면서 그 둘이 업무를 자주하는 상황임 그래서 저 여자분이랑 남친 둘이서 야근하면 퇴근하고나서 저녁도 같이 먹으러가고 그래.. 여기까진 사회생활이니 오케이 근데 오늘 토요일인데 처리해야할 업무가 있어서 그 여자분이랑 내남친 둘이 원격으로 근무를 같이 하고 업무를 끝냈거든 ㅋㅋㅋ근데 갑자기 남친이 오늘 그 여자분이랑 같이 저녁먹고 온다고하네..? 나 이거까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데 내가 예민한거니? 아니 회사에 같이있다가 퇴근하면서 밥을 먹으러가는 거면 몰라 각자 집에서 업무 끝냈는데 굳이 따로만나서 왜 밥을 먹는건지 모르겠어......... 열받는데 뭐라 이야기 꺼내야할지도 모르겠다 혹시 내가 예민한거면 말해줘 ㅎㅎ.. 안녕 자기들 오늘 내생일이야~ 축하 한번씩만 해주라ㅠㅠ 너무 고되게 일하구 퇴근해서 멘탈도 몸도 삐그덕 대는중이야,, 인수인계란 너무 거지같다.. 자기들.. 자기들은 알바 관둘 때 뭐라고 말해? 근무한지 한 달 밖에 안 됐을 때 말야.. ㅠㅠ 내가 투잡을 하는데 알바하는 곳도 아셔 근데 요즘 무리가 됐는지 혈변을 자꾸 보고 병원에선 치핵이래 .. ㅋㅋ 이래저래 당장 관두고 싶은데 3개월을 채워야할지, 2월까지만 한다고 할지,.. 맘같아선 너무 힘들어서 빠른 시일내로 관두고 싶고 사람 구하는 날까지 일하겠다구 인수인계 제대로 하겠다고 하고 싶은데 어케 생각해? 제발 의견죠 ㅠㅠ자기들.. 나 완전 사회 초초초초초년생인데.. 마음에 너무ㅜ걸려서 글써.. 난 스무살이고 방학에 알바를 구했어!! 리조트 알바인데 7월 10일부터 주5일 근무를 하기로 되어있었거든! 근데 리조트 사정으로 13일로 근무가 밀렸어. 문제는 내가 정말 기다리던 약속이 15~16이라는거야. 리조트 측에서 나중에 스케쥴 표로 근무시간을 알려준다해서 내가 어느 요일 몇시에 근무인지를 아예 알 수가 없었거든. 다른 대학 친구들이랑 날을 맞추느라 나만 고려해서 날을 잡을 수 없었어.. 근데 오늘 나온 스케쥴 표를 보니까 여행당일인 15일에 하루종일 근무가 있는거야🥺 어쩔수 없는 걸 알면서도 문의라도 해보고싶어서 이렇게 카톡 보냈어. 근데 나 지금 마음이 너무 불편해 ㅠㅠㅜ 최대한 신경써서 보냈는데 혹시 너무 예의없어보인 건 아닐까, 스케쥴 짜시기 전에 말씀드려야했던건 아닐까, 근무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기에 변경해달라고 요청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불편해… 혹시 이런 상황에 대해서 조언해줄 자기 있을까? 길고 구구절절 찌질한 글 미안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