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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3

이건 내가 속상한 게 맞눈거지…?
내가 지금 간호학과 다니구 있는데 이번에 해외봉사 갈 기회가 생겨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의사도 아닌게 간호사가 해외봉사 해서 뭐가 좋냐부터 시작해서 지금 사는 지역에서 취업 안 할거냐고 나가 살고 싶냐까지,,,, 별 잔소리를 다 들었거든 근데 여긴 대학병원이 하나밖에 없고 여기 떨어지면 당연히 다른 지역 가야하는건데,,, 왜 그렇게 못되게 말씀하시는걸까 내가 집 나가 살고 싶다 한것두 아닌데 계속 지금도 기분 안 좋다는 듯이 말씀하시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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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백번천번 속상할 일이야ㅠㅠ 딸이 뜻있는 일 하고 싶다는데 너무하시네... 자기 하고 싶은 거 충분히 다 하기를 바라 기회란 게 있을 때 잡아야 하잖아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지맞지,,, 난 이력서에 한줄이라도 더 쓰고 싶으니까 그런건뎅,,,😭 그냥 내가 집 나가 사는 게 싫은것도 있으신 것 같어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 “의사도 아닌게” 라는 말씀이 너무 상천데???? 예 나가 살고 싶습니다. 분가 하겠습니다. 뭔... 자기 인생... 준비 잘해서 가족에게서 떨어지자...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진짱… 엄마두 간호사 해서 잘 아실텐데 그렇게 말씀하신게 넘 서운해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너무 하신다... 경험이 있으면 좋은거고... 외국으로 나가는 것도 생각해봐. 돈 잘 벌 수 있어. 좋은 직업이야.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헉 부모님 말넘심.....딸을 언제까지고 끼고 사실수도 없는데, 이런 흔치않은 좋은 기회를 응원해주시진 못할망정ㅠㅠ

    2024.04.0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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