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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3

오늘 보빨하다가 가버렸는데... 이거 내일 썰 풀어볼까..?

2
9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선생님 전 준비 됬어요!!

    2024.04.03좋아요2
    • user thumbnale
      주황색 북극곰

      2024.04.03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내일은 내일의 썰을 풀고 이건 오늘 풀자!

    2024.04.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나 자야겠어... 쓰면 대하 드라마야..

      2024.04.0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선생님 내일 뵙겠습니다!!!

      2024.04.03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썰 풀어 줄 때까지 숨 참는다

    2024.04.0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ㅇ<-<

      2024.04.03좋아요1
  • user thumbnale
    경쾌한 큐피트

    지금입니다

    2024.04.04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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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친이 발가락으로 클리 조짐.... ㅅㅂ 썰 풀어볼까 죽다 살아났는데보빨 썰 들고왔어...ㅎㅎ 우선 이 날 원래 만나기로 한 날이 아니었는데 내가 갑자기 시간이 나서 밤에 만나기로 한 거거든. 그래서 못보면 뭐 어쩔 수 없지하고 남친 집 가서 씻고 써클 구경하고 있었어ㅋㅋㅋ 근데 남친이 새벽 1시가 다돼서 온 거야...ㅜㅜ 그래서 나는 오늘 섹스는 못하겠구나 하고 좀 끌어안고 있다가 가야겠다 하고 있었어. 나는 알몸 상태였는데 남친이 갑자기 옷을 벗는 거야. 팬티를 안 벗었으면 그냥 침대에 같이 눕고 싶었나보다 했을텐데 팬티까지 다 벗는 거... 이때부터 뭔가 잘못됐다 싶었어ㅋㅋ TMI로 내가 이번주에 3일 정도 항생제를 먹을 일이 있었는데 이게 질염 치료도 같이 됐나봐ㅋㅋㅋ 내가 아래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였고 남친도 내 냄새 때문에 좀 힘들어했었거든...ㅜ 근데 갑자기 냄새가 안 나니까 이상했나봐. 냄새 안 난다고 69자세로 올라타서 내 입에 자지 물리고 허벅지 안쪽부터 사타구니까지 입술로 핥는거야... 뽀뽀보다 이게 더 간지럽고 흥분되는 거 알지...ㅠ 그래서 내가 입에는 자지 물고 부랄이 코 막아서 숨도 잘 안쉬어지는데 빨아주세요...이러면서 애원했거든. 남자친구가 손으로 만져주다가 갑자기 혀로 클리를 굴리는 거야. 사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보빨한 적이 처음이라 되게 신선한 자극이었음... 혀로 괴롭히다가 입술로 부비적대고... 막 나한테 이게 입술이고 이게 혀야 뭐가 더 좋아? 이런 거 믈어보고... 혀가 더 좋다고 하니까 자기 변태네? 이러면서 클리 표피 올려서 더 집요하게 자극하고....그렇게 가버리기 직전에 멈추는 거야. 그래서 내가 더 해달라고 했더니 내 위에서 내려와서 밑으로 내려가는 거임... 내 다리 사이에 고개 넣고 진짜 보빨 자세로 코박죽하고 클리를 빠는데... 극락가는 줄... 근데 이번에도 가기 직전에 멈추는 거야그리고 나서 자지를 박는데... 내 애액이랑 침이랑 뒤섞이니까 진짜 부드럽게 들어가더라구... 남친 거 되게 커져 있었는데 엄청 부드럽게 들어갔어. 그리고 보빨해서 안이 부풀어있는 상태에서 하니까 나도 자극 엄청 느껴지고... 자동으로 힘 들어가니까 남친도 엄청 좋아하고.. 그렇게 앞으로 박다가 뒤치기를 했는데 또 다른 신세계... 뒤로 박으면서 클리 만질만질해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았어 ㅎㅎ 근데 또 가기 직전에 끝냄..ㅠㅠ 근데 뭐 오르가즘은 못 느껴도 엄청 좋았어서 그냥 만족하고 끝내려고 했거든? 시간도 늦었으니까 씻고 집에 가려고 했어. 근데 씻는데 또 흥분되는 거... 남친도 사정 못하고 나도 못 간 채로 끝내서 약간 아쉬운 참이어서 더 그랬는지도 몰라. 화장실에서 아래 씻어주다가 갑자기 나를 벽 쪽으로 밀고 다리 벌리라는 거야. 그래서 아 씻기 불편했나 했는데 갑자기 바닥에 앉더니 클리 표피를 올리는 거... 나보고 보지 손으로 벌려. 이러는데 어케 안함.. 그냥 자동반사적으로대음순 벌렸지.. 근데 이거 엄청 수치스러운 게 나는 벽에 기대 서서 보지 손으로 벌리고 서있지.. 남친은 밑에서 나 쳐다보지.. (그와중에 나 춥지 말라고 벽에 뜨거운 물 뿌려줌..겁나 친절) 그상태로 또 클리 빠는데 이번에는 뭔가 다른 거야. 핑거링까지 하는데 이미 흥분된 상태에서 지스팟 한 번에 찾고 거기 누르니까 진짜 못 참겠는 거지... 그래서 그렇게 서서 가버림... 계속 지스팟 누르면서 보빨하는데 안 갈 수가 없음.. 아까 하면서 계속 갈듯 말듯한 느낌이 여기서 몇 배로 터진 느낌이었어. (하여간 오컨 겁나 잘해..) 그리고 나 씻어주면서 물 또 나왔다구 타박함...ㅋㅋㅋㅋㅋㅋ 귀여웡.. 사실 이날 섹스는 기대 안했구 그냥 애무만 좀 하다가 끝나겠지 했는데 갑자기 보빨하고 섹스하다가 보빨하고 가버려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써봐 ㅎㅎㅎ 늦어서 미안! 쓰다보니 대하드라마 되어버림...ㅋㅋㅋㅋㅋ오늘 밤 10시쯤에 큰 거 온다 보빨 썰 푼다고 한 쓰니임 어제 밤에 쓴다고 하고는 피곤해서 바로 잤다...ㅠ 기다리신 분들 죄송... 맛나게 쪄올게오늘은 진짜 확 가버리고싶어서 남친한테 클zl 애무 더 해달라고 매달렸는데 남친이 손으로 해주다가 입으로 해주다가 마지막에 손으로 해주고 가버려서 넘 좋았으...^^ㅎㅋ남친 있는데 빼빼로 못받은사람? 나 ㅋㅋㅋㅋㅋ 어제 전화할 때 오늘 나 알바 끝나면 데려다준다고 했으면서.. 그 얘기 듣고 데려다주면 집에서 빼빼로 가져다주려고 밤에 빼빼로도 만들어놨는데.. 오늘 본인 과제한다고 하루종일 연락도 없고.. 피곤하다고 잔다고 톡 남기고 가버렸는데 너무 서운하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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