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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12

비오는날 바닷가앞에서 카섹한썰..🖤☔️

나도 여기서 이런 긴 썰을 처음 풀어봐서 주저리주저리 서툴게 느껴지겠지만..한번 들어봐ㅎㅎ

일단 나는 카섹이 처음은 아니였어 구남친이랑 두번 정도 경험은 있었는데 그냥 진짜 장소만 바뀐느낌이라..딱히 호기심도 감흥도 없었는데 이 날 이후 진짜 잊지못할 섹스가됨..ㅎㅎ

이번에 연락하다가 사귄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는데 나랑 차로 1시간정도 거리에 살아ㅠ
그래서 자주는 못 보고있었는데 그 전날에 오빠가 나한테 장난을 심하게 쳐서 미안하다고 저녁 8시쯤 날 보러 온거야 담날 출근인데 ㅋㅋㅋㅋ

그래서 대충 산책하고 카페갔다가 집가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드라이브를 하자네? 그랬더니 도착한곳이 진짜 사람이 거의 없는 해수욕장? 게다가 비까지 적당히추적추적 내리고있어서 분위기가 진짜 지렸음..

그렇게 남친이 적당히 바다앞에 차세웠는데 멈추자마자 갑자기 얼굴 내쪽으로 가까이 대서
키스퍼부음...ㅎㅎ목에도 키스하고 진짜 그렇게 몇분을 키스만 하다가 입술떼고 하는말이 “차 뒷자리가 꽤 넓은데 뒤로 갈래요?” 이러는거야 아아아악아ㅏㄱ가악... 그때 키스도 첨이여ㅛ는데..끝까지 나가는건가 이래도되나 싶었지만 나도 너무 흥분해서 거절하기싫었음...그리고 이때부터 진짜 심장 미친듯이 뜀

하...어찌어찌 뒷자리로 옮기고 다시 키스를 이어나감..그러다가 먼저 자기 셔츠 단추를 푸는거야 그래서 내가 도와준다하고 셔츠 벗겨줬는데 어깨가 무슨 태평양에 팔뚝도 내 허벅지만한거임.. 원래 대충은 알고있었는데 벗기니까 진짜 너무 섹시해서 더 꼴렸음(미팅끝나자마자 와서 수트입고있었는데 이것도 꼴포..)

쨌든 걔도 내 바지랑 팬티 다 벗기고 다짜고짜 커닐했는데 클리 살살 스치듯말듯 하다가 전체적으로 막 핥고 진짜 테크닉이 좋아서 뇌녹는 느낌났어..그러고나서 손가락을 넣는데 손가락이 너무 크고 기분 좋은곳만 자극해서 어쩔줄을 모르겠는거야.. 막 다리도 달달 떨리고 손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는..? 근데 또 그와중에 손가락 빼서 자기 입에 가져다대고 하..맛있다..이래버리길래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내가 걔 바지벗기고 손으로 잠깐 만져주다가 내가 눕고 상대가 앉은자세로 넣었는데 진짜 체감상 내가 만난사람중에 꽈추제일 크고 굵은거같았음 진짜 미치는줄ㅠㅠ 내가 나 어떠냐고 나 맛있어요? 물었는데 오빠가 “그런말은 어디서 배웠어? ㅋㅋㅋㅋㅋ응 존나 맛있어 너..” 이런 토크도 하다가 “지금 우리 완전 짐승같아, 저기 멀리 사람오는데 들키면 좀 곤란하겠는데?” 그런식으로 얘기를하는데 더 흥분되고 스릴있었음...

좀 지나서 오빠가 먼저 앉고 내가 그 위에 앉는 자세로 바꿨는데 이미 나는 나름대로많이 힘을 쓴 상태라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잠깐 멈췄더니 거의 나를 드는 수준으로 오빠가 움직여주는데 진짜 이때가 정신이 거의 새하얘질만큼 좋았다...그러고나서 내가 다리가 덜덜 떨릴정도가 되니까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 밑에 쭈구려 앉고 손이랑 입 다 써서 침묻히고 부드럽게 위아래로 만져주는데 갑자기 나보고 왤케 잘하냐는거야..ㅋㅋㅋㅋ “이건 누구작품이야? ㅎㅎ 이거 완전 걸레네..미치겠다” 이런식으로 더티토크도막 하는데 기분 하나도 안 나쁘고 오히려 좋았음

끝난직후에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서로 정신없이 갔지만 나중에 오빠가 하는말이 가로등빛에 비친 내가 너무 예뻐서 심장이 엄청 빨리뛰었다고 자기 심장소리 들렸냐고 묻는데 귀여웠어..그리고 더티토크 너무 거리낌없이 잘 하길래 알고봤더니 헌터 성향있다고 하더라 나도 완전 바닐라보단 당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좋아..ㅎㅎ 사귀고 거의 일주일?만에 그것도 차에서 한거였지만 진짜 나한테는 한동안 잊지못하는 섹스야
ㅋㅋㅋㅋ 아 그리고 운동하는사람 왜 만나는지 알거같다..진짜 최고..ㅠ 또 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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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뭐냐 미친 야설한편 뚝딱이다.. 너무부럽다 ㅠ 한지 좀되서 이제내겐 성욕이ㅜ없는것인가했는데 바로 상상되게만드네 ㅠㅠㅠㅠ 그런사람은 어디서만나?

    2024.04.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나 틴더에서 만났어! ㅎㅎ

      2024.04.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틴더에 그런 존잘남이 잇다고..? ㅠ

    2024.04.1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솔직히 얼굴은 그렇게 존잘은 아닌데 몸이 내 취향...ㅎ

      2024.04.12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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