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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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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30

ㅌㄷ에서 만난 사람이 우리 지역에 올 일이 있어서
나랑 같이 저녁 먹고 술 먹고
자기 친구집에 엘피판 구경할래? 라고 해서
나는 더 같이 있고 싶고 엘피도 궁금하고 그래서 갔어
거기서 그리고 맥주 반 캔 정도 먹으면서 디플 보는데
뒤에서 내 머리 지압해준다고 만지고
마사지 잘 한 다고 어깨 마사지해주고
그러길래 그냥 얘 취했네 싶었지
집 가기엔 시간이 늦어서 내일 첫 차 타려고
나 바닥에서 못 자게 하길래 침대에서 같이 잤어(sleep)
누우니까 하는 말이
근데 안 무서워?
? 뭐가?
아나 우리 그래도 틴더에서 만난 건데 한 침대에서 있는 게
(기억 안 남.) 이러고
내가 군인자세로 누워있고 걔는 내 쪽 방향으로 해서
내 머리에 이마 기대고 있었거든?
갑자기 내 볼따구 만지기 시작하길래
보는 사람마다 내 볼따구를 그렇게 만지고 싶어하더라?
라고 하니까 걔가
보는 사람마다? 그니까 이성?친구? 틴더에서 만난?
아니ㅋㅋㅋ 주변 지인들 남사친은 너가 오랜만이야
이러고 걔가 계속 내 볼 만지다가
아… 못 참겠어…
음? 뭐가?
아 아니야 못 들은 걸로 해줘
이러고 또
&&아 하고 싶어
? 뭐가?
뭐가 뭐가야ㅋㅋㅋㅋ
이러다가 그냥 잤어(sleep) 기억에 남는 건 저거고

나는 맘에 너무 들어 성격도 그렇고 맞는 게 되게 많고 재미있고 편하고 얼굴도 내 취향인 거 같아(아마도? 술 깨고 다시 봐야할 듯) 근데 하고싶다 그러고 못 참겠다고 하고 그래서 모르겠어

1
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섹파 할거 아니면 비추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얘 기억 못하는데 우짠댜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포동포동 거봉

    참아준게 대단한데? 근데 집에가서 침대에서 같이자는데 ㅅㅅ하자는 암묵적인 동의로 생각하지 않이? 님지들은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야 얘 기억 못 해…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 남자는 자기랑 ㅅㅅ하려고 만났을 것 같은데 보통 이러고 다시 연락되?

    2024.03.31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2024.03.3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기억 못하는 척 할 확률이 80% 이상이라고 생각하고... 걍 한번 참는 대신 신뢰 쌓고 다음에 만나면 하겠지 그런 느낌이야 자기는 걔랑 어떻게 하고 싶어? 내가 ㅌㄷ는 안해봤지만 섹파하고 싶은건지 걍 원나잇하고 싶은건지 사귀고 싶은건지 자기가 생각해보고 상대랑 얘기해봤으면 좋겠어 어떤 사람인지 아직 잘 모르잖아 최악의 경우 상대가 이미 애인이 있을수도 있고..

    2024.03.31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직 연애할 생각 없데 근데 그것만 못적인 건 아니래

      2024.04.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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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러고 있으니까 남친이 멍하니 보면서 거기에 점점 커져오더라곸ㅋㅋㅋ 그거 보는 재미도 있더라 구래서 그때 결정타로 내가 벌릴 수 있는 최대한으로 벌리면서 “나 이거 말고 다른 거 넣고 싶은데?“하면서 입에 넣었던 손가락을 혀로 천천히 쓸면서 꼬셨지 그러니까.. 남친잌ㅋㅋㅋ 진짜 완전 눈이 돌아서는 그대로 침대로 오는거야 옷도 안 벗고 갑자기 키스하면서 손은 밑에 쑤시고 그러면서 한 손은 다급하겤ㅋㅋ 막 옷 벗고 있고 그래서 내가 별로 안 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너 안 하고 싶음 나도 할 마음 없어 이러면서 약간 도발했거든 그러니까 완전 상하의 급하게 벗고 팬티만 남긴채로 나 강제로 무릎 꿇게 한 다음에 얼굴에 막 불룩해진 팬티를 비비면서 ”넣고 싶으면 빨아“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손으로 벗기려고 하니까 ”개새끼 주제에“ 하면서 강제로 입에다가 넣는거야 그러면서 한 손은 머리채 잡은채로 자기가 넣었다 뺐다하는데.. 내가 진짜 막 청소기처럼 미친듯이 흡입해서 빨았다가 사탕먹는 거 처럼 천천히 입안에 넣고 굴렸다거 그러니까 걔가 못 참고 싸더라 그래서 걔가 저번에 우리집 왔을 때 내 침대에.. 아주 흥건하게 적시고 가서 이번에 복수해줘야지 싶어서 내가 일부러 입 벌린채로 흘러나오게끔해서 흘렸단말이야 그러면서 보란듯이 ”이제 이 침대에서 편하게 자지 못 하겠다?“ 이러면서 씨익 웃는데 걔가 그거 보고 눈 돌아서 갑자기 내 목을 조르는거야 그러면서 ”씨발 존나 창녀같은 년이 너 같은 건 닥치고 그냥 가랑이는 벌려“이러면서 힘으로 .. 뒤에서 그냥 꽂는거야… 아예 엎드려져 있었는데.. 와 근데 얼마나 흥분했는지.. 진짜 거의 자궁까지 닿고 엎드린 채로 배가 맞닿으니까 너무 잘 느껴져서 미치겠는거야 나도 모르게 막 서서히 다리가 휴들거리면서 싸버리는거야 그니까 남친이 그거보더니 ”진짜 구제불능 조루 보지구나 너“ 이러면서 씨익 웃으면서 갑자기 나를 번쩍 안아서 창문 쪽으로 가는거여 그때까지 커튼이 쳐져 있어서 몰랐는데.. 와.. 얘 방이 통유리였던거여 그때가 약간 어두워질 저녁 쯤이었고 우리 방에는 무드등 같은 감성 조명 하나 켜져있었거든 그리고 나서 나를 안은 채로 유리창에 기대서 미친듯이 박는데.. 막 아래를 내려다보는데 사람들 지나다니는게 다 보이는거야 내가 막 부끄러워서 똑 바로 못 쳐다보고 커튼 다시 쳐줘 이랬는데 남자친구가 돌변해서는 ”왜 나는 너가 이런 걸레같은 모습이 보기 좋던데?”이러면서 막 미친듯이 박다가 갑자기 침대 끌고 가서 고양이 자세로 해보라고 한 뒤 뒤에서 박는거야 그러면서 “옆에 봐”하는데.. 와 씹 그 무드등 같은 감성 조명이 깜깜한 방에 하나 켜져있고 나머지는 다 어두윤 채로 있으니까 벽면에 그 실루엣이 너무 야한거야.. 나는 고양이자세로 하고 있고 남친은 뒤에서 넣었다가 뺐다 하는데.. 와 그러면서 갑자기 둘 다 꼴려서 남친이 내 어깨잡고 진짜 퍽퍽 소리나게 박는데… 미칠 거 같은거여.. 나 막 거의 흐느끼고 남친도.. 몇 번 싸고 그러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하니까 남친이 번쩍 안아서 데려다줄게 하면서 안방 화장실가서…! 거기 세면기 붙잡게 하고 거울보면서 박다가 내가 막 부끄러워서 못 보겠다고 고개돌리니까 “이게 너의 민낯이야”하면서 박다가 결국 절정까지 가서 막.. 안방화장실 바닥에 싸지르고 나왔는데..그래도 끝나고 치우고 매트리스도 싹 치웠거든ㅋㅋㅋㅋ 근데 그 내가 입으로 흘린 그 자국이 ㅋㅋㅋㅋ 빨아도 약간 흐릿하게 남아있어섴ㅋㅋㅋ 결국 어쩔 수 없이 빼고 남친이 옷장에 보관중이랰ㅋㅋㅋㅋ 암튼 그땐 좀 재밌었어 무사히 남친 부모님오기 전에 탈출했어 다음엔 우리집에서 하던 중 아빠 차 입차된 썰 갖고 올게 내가 쓴 다른글이야!! 재밌었으면 보러와 줘~오늘 꾼 꿈인데.. 어쩌다가 남사친이랑 내 방 침대에 같이 누웠어 연락 안 한지는 꽤 됐는데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어 난 남친도 있는데.. 아무튼 그러다가 침대가 킹싱글인가 그거여서 둘이 눕기엔 좀 좁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걔를 등지고 누웠어 그러고나서 좀 있다가 걔가 아 𓂻𓂭발 못참겠다 하면서 내 엉덩이를 만지더라고 나는 당연히 하지 말라 했는데 계속 쓰다듬고 주무르고 하다가 팬티 안으로 손까지 들어오더라고 그러다가 관계를 하게됐는데 콘돔도 안 끼고 했어.. 근데 물같은게 엄청 콸콸 쏟아지는 거야 내 침대 시트도 다 젖고.. 내 건 아니었거든 내가 콘돔 끼라고 했는데 걔가 안 꼈어 암튼 그리고 내가 이 물 뭐냐 그랬더니 오줌피스톤 ~~ 이러더라;; 내가 놀라서 뒤로 빼며 도망쳤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났어 근데 걔는 웃기다며 웃고있고,, 섹스하는 꿈을 꿨는데 이렇게 개같은 꿈은 처음이야 꿈이어서 망정이지 현실이었으면 엄청 팼을 듯.. 아니 애초에 같이 누워있을리가 없지 남자친구 있는데 이런 꿈 꾼 것도 기분 나빠 ㅜㅜ 오랜만에 집데이트..하지만 생리 겹친 자의 애무썰 2주만에 집데이트인데 하필 생리 중이고 난 집에서 밤마다 일해야했어서 둘 다 참다가 걔가 이불덮고 침대 중앙에 누워있길래 장난친다고 자리 없다고 몸 겹치게 누워서 뽀뽀갈김 그러다가 키스로 넘어갔는데 흥분했는지 소리내며 내 허리 잡고 내 몸으로? 자기 아래 문지르면서 야해.. 이러길래 한참 그렇게 나두 문질러주다가 이불 걷고 내려가서 손으로 만져줌 넣고싶다고 하는데 안되니까 그냥 말없이 만져주다가 걔가 나올 것 같다며 1차로 감 평소에 더티톡까진 아니고.. 남친이 미끄럽다 이런말 나한테 할 때마다 했는데 이번엔 내가 걔한테 미끄러워..젖었어.. 이딴 말 해봄 근데 먼가 부끄러워 하면서 더 흥분하는 느낌?? 참고로 나 연애 진짜 오랜만이라 뚝딱이거든 근데 걔가 그렇게 구니까.. 더.. 하고싶은거야 그래서 내가 웃으면서 빨고싶어.. 이랬는데 걔가 신음만 내고 놀란 표정으로 끄덕이기만해서 응? 해줘? 말해줘.. 이랬더니 빨아줘..라고 해서 해주면서 손이 놀고있길래 내 머리 쓰다듬어달라고 손 가져다 머리에 대주고 힘들어서 중간에 손으로만 할 땐 그 남친 손 빨아주며 쳐다봐주고 그랬어 그렇게 한번 더 보내주고 남자친구는 내 가슴 핥아주고.. 끝나고 남친이 나보고 발칙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남자친구 이렇게 내가 리드할 때? 조련하는? 스킬도 배우고싶다 뭔가 좋아하는 것 같아.. 그리고 괴롭히고싶다는 생각드는 나도 이런 게 좋나봐 평소엔 내가 목졸라달라하고 세게 해줬음 좋겠다고 하는 편이었거든 그리고 평소 남친은 엄청난 애교쟁이 강아지 연하 스타일이야 (실제로 연하는 아님) 점점 취향을 알아가는 중이야……알람이 엄청 오길래 준비한… 최근썰 ⚡️남친이랑 한달만에 한썰⚡️ 자극적인 요소와 SM요소가 있어요 주의하세여 자기들아 오랜만이야 반가워어어어어—-!!!!! 우리가 요 근래에 들어 서로 시간이 바빠서 2주에 한번씩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안한지 한달이 넘어가더라 그래서 말하니 남친이 이번주다 하고 예약을 하더라 이때 생각했지 아..저날 나는 진짜 죽겠구나 하는걸 남친이 예전부터 나한테 딱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한게 노브라 였는데 그렇게 하고 남친을 만났어 아니 근데 건드리질 않는거야 그래서 뭐지 뭐지 이러고 있었다가 텔에 도착했어 밥을 포장해와서 먹을준비를 하고 있는데 남친이 나를 보더니 한번만 하자고 난리가 난거야.. 밥부터 먹자 하는데도 들이미는데 내가 어케 싫다 그러냐고.. 그래서 결국 먹기 전에 다른걸 먼저 먹었지 오랜만에 앞으로 하는데 진짜 앞부분만 넣고 찌릿 거리고 헉 소리 나더라 그래서 잠깐만 천천히 해줘요 여보 이러고 있는데 남친이 웅 괜찮아요 덜 넣었어요 이러면서 계속 넣고 나는 여보 천천히 거리면서 신음 내고 있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너무 잘 느껴 지는거야 앞으로 박는데 나한테 폭 안겨서 하고 막 혀로는 목이랑 얼굴 빨고 진짜 지친듯이 키스하고 힘들어서 고개 돌리면 못 돌리게 하고 안겨서 내 귀에다가 숨소리가 그대로 들리는데.. 진짜 미치겠다 싶을정도로 느껴지고 위에서 나 내려다 보면서 클리도 만지고 가슴만지고 하는데 와 미치겠더라 그렇게 한 몇분 하니까 내가 지쳐서 힘들다고 하니까 밥먹자 하더니 밥먹고 난 다 먹고 정리 중에 갑자기 옆으로 와보라더니 젖꼭지만 엄청 만지는거야(흰 반팔티만 입고 있었어) 손가락으로 꼭지만 계속 만지는데 미치겠는거야 밑에서는 홍수 났고 소리나고 가슴은 왜케 예민한지 모르겠고 숨은 빨라지고 하지말라고 하니까 더 빨리 만지고 나보고 하는 말이 오늘 여보 내 팔 만지거나 손만지면서 하지말라고 하면 맞는거야.. 이러더라 그럼 어케 난 만지지도 못하고 느끼기만 하고 그러다가 나보고 올라와서 빨아 이러더라 내가 강압적인거 좋아하는거 알고 이러는거 같아 그래서 열심히 빨고 만지고 했지.. 누우라고 하더니 아까랑 같은 자세로 앞으로 막 박는데 다리를 위로 더 올리면서 막 엄청 빨리 세게 박는데 자극이 심하니까 나도 모르게 오빠 잘못했어요 천천히 해줘요 이러면서 신음내고 있는데 그와중에 어 팔 만졌네 손 올려 이러면서 가슴이랑 뺨 때리는거 있지 세게는 안하고 살살 때리는데 그 소리가 너무 야하고 좋더라고.. 그러다가 내가 우니까 일부러 더 세게 박으면서 얼굴 때리고 나는 갈거 같아요 천천히 해주세요 잘못했어요 주인님 이러고 남친은 가 안가면 보자 이러면서 오늘 너 갈때까지 박을거야 ㅇㅇ이는 내 노예잖아 이러는거…!!! 그러다가 우니까 미안했는지 빼주는데.. 바로 핑거링을 하더라고…(난 멈출거라고…) 손가락 하나만 넣었는데도 미치는거 같고 막 다른손으로는 클리만지고 가슴 만지면서 ㅇㅇ이는 변태지 이런말 하면서 계속 핑거링 해주는데… 결국 가버리고.. 숨 몰아쉬면서 가다듬고 있는데 나한테 또 하는 말이 빨아… 진짜 과제하다가 알람이 오늘 너무 많이 오길래 쓴거야..! 2편은 빨리 올리도록 노력할께 살짝 예고를 하면 뒷치기에 얼싸..? 그날 뒷치기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도 모르겠어..그냥 계속 했어 ㅋㅋ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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