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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4.01

✍️토플 잘보기 팁✍️

❤️스피킹은 템플릿이 있으면 좋은 거 같아. 그래도 나름 나 영어로 할 말 다 하긴 하는데 토플이 원하는 언어구사 방식이 따로 있는 거 같더라고. 이런 건 챗지피티 등 ai 쓰면 유용해!! ai 정리된 포스팅이 있는데 아래 링크에 걸어둘게

❤️라이팅도 마찬가지야. 이번에 아무리 생각해도 나름 괜찮게 썼어. 주제 맞게 잘 썼고 이유도 잘 잡았다 생각하고 문장도 딱 깔끔하게 썼어. 그런데 내가 뭣도 모르고 그냥 이유 어찌저찌 두 가지 잡아서 학원에서 달달 외운 ‘문장 시작할때 쓸 단어들’ ‘문장 구조’ 등등 썼을 때보다 못나오더라. 물론 내 유년시절을 스스로 디스하는 느낌이라 웃기긴 한데 내가 내 중학생 버전과 같은 주제로 작문을 하게 됐을때 더 잘 쓰면 잘 썼지 못 쓰겠어…?

❤️리딩은… 일단 지루하다는 생각부터 버려야 제일 좋은듯. 그냥 대학 강의록 하나 본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최면하니까 흥미롭더라. 그렇게 40분간 텐션 이어나가서 쭉 풀었어. 덕분에 나 27점받았나 그럴걸.
문제 먼저 다 읽고나서 그에 맞게 읽으라는 강의도 본 거 같은데 개인취향이라 말하고 싶으면서도 속으로는 개소리한다고 하고 싶더라. 물론 진짜 사바사이긴 한데, 그렇게 풀다간 맨 마지막 요약문제 풀기 진짜 쉽지 않아. 아니면 그거 버리고 나머지 다 맞출 각오로 그렇게 풀거나. 나름 본인의 전략이라 생각한다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난 문제 다 보기 전에 글부터 다 봤어. 문단마다 핵심문장 하나씩 요약해서 대략 그 부분이 뭔소리인지 기억할 수 있을 정도로만 적었어. 그리고 문단이 다 개별얘기하기보단 서로 이어지는 내용도, 한 주장의 근거 내용이 나오는 경우도 있단 말이지. 아무튼 나름 흐름이 있잖아. 그거 묶어서 곡선으로 스윽 묶고. 그럼 나중에 노트테이킹 보면서 요약문제 풀려고 하면 딱 그 곡선으로 생긴 묶음 개수만큼 나보고 빈칸채우라고 나오더라. 그 묶음의 제일 잘 요약된 걸 찾아서 답안 채우면 끝.
아 만약 토플 기본부터 공부하는 사람이면 단어 무조건이야.

리스닝…은 다음이나 댓글에 적어줄게 글 쓰다가 기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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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대박 나 토플 막 준비하려고했는데엑!!!!

    2024.04.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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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둘 다 처음이야. 나는 어쨋거나 내 몸은 내가 지키는 거라 생각해서 성 관련해서 지식이 좀 있는데 보니까 남자친구는.. 하나도 없는 거 같더라고. 처음에 콘돔 끼는 법도 몰라서 그냥 끼우려고 하길래 공기 빼야 한다 하면서 다 내가 알려줬어. 그리고 관계를 가질 때 씻지도 않고 하다보니까 집중도 못 하겠고 처음이라 애무도 부족하고 스킬도 없다보니 만족도가 높진 않더라고. 그래도 최대한 티 안 내려고 하면서 연기.. 를 했는데 여자 쪽에서 그닥 흥분을 안 하니까 남자 쪽에서도 잘 안 느껴질 거 아냐. 그냥 얼마 안 하고 힘들다고 핑계 대면서 바로 관두더라고. 그 때마다 기분이 좋진 않아서 그냥 삽입은 거부하고 그렇게 리스로 7개월 째야. 이제는 나도 하고 싶어서 이번에 얘기를 해보려고 해. 성교육도 그냥 내가 하려고 하는데도 혹시 참고할 영상이나 자료 추천해 줄 수 있을까? 그리고 속궁합 안 맞고 만족 못 했다고도 말하려고 하는데 남자들 그런 얘기 예민하잖아. 어떻게 말해야 덜 충격 받게 얘기할 수 있을까..? 혹시 이런 거 말해본 자기들 있니?탐폰 쓰는 자기들 꿀팁 알려주고 가!! 나는 이번 생리 하면서 탐폰에 입문하고 신세계를 봤어 ㅋㅋㅋㅋㅋ 전부터 엄청 편하다는 말 듣긴 했지만 시도하기가 무서워서 안하다가 어쩌다가 도전할 상황이 생겨서 해봤어! 운동하는 사람이라 확실히 너무너무 편하더라 궁금한게 생리대는 패드에 뭍어나오는 걸 보고 생리량을 알 수 있잖아? 근데 탐폰은 내 양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더라구..! 그래서 자기들은 어떻게 아나 싶어서 물어봐 그리고 화장실 갈 때 매번 갈 수는 없잖아 내가 또 화장실을 자주 가는 편이긴 한데 저번에 써클에서 실을 응꼬 쪽으로 잡고 싼다는 댓글을 봐서 그렇게 하긴 했는데 ㅠㅋㅋㅋㅋㅋ 혹시 더 좋은 편리한 방법이 있나 해서 탐폰 쓰면서 꿀팁 같은 거 있으면 하나씩 적어주고 가주라 ㅎㅎ 내 질문이랑 상관 없어도 괜찮아!안녕 혹시 연애 상담에 일가견있는 자기들 있어? 댓글에 요약 있어!! 음... 요즘 남자친구가 점점 친구로 느껴지는 단계에 있는 거 같아서 고민이야 좋아하는 감정은 여전한데 나랑 연애 가치관이 많이 다른 친구라서 맞춰가기가 쉽지 않달까 나같은 경우엔 애정표현이랑 스킨쉽으로 사랑을 체감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둘 다 싫어하는 편이거든 그동안 대화 많이 나눠보면서 내가 먼저 표현을 하면 이제는 꼬박꼬박 돌려주는 정도로 많이 바뀌었긴 한데 나는 그게 좀 부족하다고 느끼나봐 그래서 먼저 표현을 해주기도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남친도 알겠다고 했어 바뀌는 데도 시간이 걸릴 테니 기다리려고 마음도 먹었고. 다만 종종 회의감이 들어 남친은 무조건 자기 일이 우선이고 공부는 1순위, 너는 2순위. 이게 틀어지면 나와의 만남은 어려울 것 같다. 라는 입장을 연애 중에 몇번 표명했어 나도 그거에 대한 존중은 충분히 하는데다가 그 친구 바쁠 땐 나도 내 할 일 하고 혼자서도 알아서 잘 노는 편이라 그게 문제처럼 느껴지진 않았거든? 그런데 그 친구는 나를 못 봐도 보고싶어하거나(아니면 그런 감정이 드는데 표현을 안 하나?) 아쉬워하는 느낌이 없어서 조금 서운할 때는 생기더라고. 게다가 연락 방식도 내가 그 친구 편한 쪽으로 맞추고는 있는데 애초에 난 그 친구보다 연락 잘 되는 (동성)친구도 좀 많고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좋은 가족이나 친구가 많아서인지 갈수록 그 친구의 의의를 잘 모르겠더라고. 만약 내가 힘든 일이 생기면 그 친구한테 크게 의지할 수 있을 거 같단 생각도 안 들더라고. 그도 그럴 게 내가 우울증이 있는데, 조절을 잘 하는지라 이 감정으로 그 친구를 휘두르거나 한 적은 없거든. 그 친구도 내가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우울증이라도 괜찮다고 했고. 근데 만약에 내가 좀 더 심해져서 거기에 젖어있으면 자긴 같이 이겨내줄 힘은 없을 거 같다고 하더라. 사실 맞는 말이라 상처는 안 받았는데, 뭔가 그 뒤로 선이 명확해진 느낌이라 나도 내 감정을 잘 안 보이게 됐어. 더불어 스킨쉽이... 그 친구는 성욕이 거의 없다시피 해. 나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하고 싶어하는데 아무래도 하기 싫은 사람한테 강요할 순 없으니까 4주 넘어가도록 참고 있는데. 그 친구도 지금 약을 먹고 있어서 그 부작용으로 성욕이 더 떨어진 거 같다고 3개월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 그래, 여기까지도 일단 기다릴 순 있는데 그 친구는 사실 섹스뿐만이 아니라 전여친에서 기인한 트라우마 + 결벽증 때문에 스킨쉽에 좀 박해 뽀뽀든 키스든 무조건 양치해야 가능하고 어떤 경우에든 자기 얼굴이나 목은 못 만지게 해 얼굴에 뭐 날까봐 싫대 이것도 본인이 노력은 해본다는데 트라우마에 관한 것이니 기다려야겠지 그리고 내가 연인이 맞나 생각하는 마지막 이유가... 음 우리가 5개월차인데 아직 극존대랑 00님이라는 호칭을 쓰거든 오히려 친구일 땐 반말을 했는데 얘가 내 반존대를 점점 옮아가더니 나중엔 아예 서로 존대를 하게 되더라고. 근데 나는 님이라는 호칭이 너무 게임 정모 사이트 호칭 같아서 이름으로 불러주면 안 되냐고 했는데 지금은 존대에 적응돼서 바꾸는 게 에너지가 든다고 안 된대 무튼 간에 이런 모종의 이유들로 내가 이 친구한테 전반적으로 친밀감 형성이 잘 안 되고 있는 거 같아 더군다나 이 친구가 나를 진짜 애인으로써 좋아하는지도 좀 고민이 돼 사실 내가 이 관계가 친구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 시작점이 이거야 남친이 항상 전 애인들은 외모를 보고 만났는데 나는 성격 보고 만난 첫 사람이라고 했거든 사람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잘 하고 배려심도 깊고. 자길 통제 안 할 거 같아서 좋아하게 됐다가 연애도 결심했대 근데 거기다가 자기는 편안함도 사랑이 될 수 있단 걸 나를 통해 알았는데 성애적 끌림도 없다 하지 설렘도 없다고 하니까(느낀 적은 딱 한번. 내가 예쁘게 꾸몄을 때) 나는 이게 그냥 좋은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과 혼동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제 와 생각해보니 우린 연인으로서 가지는 서로의 필요가 너무 다른데 나는 이 친구를 채워줄 수 있지만 이 친구는 그게 아닌 거 같아서 그런 거 같아 혹시 내 남친이랑 비슷한 성향의 자기 있어? 내가 내 필요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을지 고민도 되는데 내가 너무 내 식대로 남친의 사랑을 이해하려는 건 아닐지 싶어서 다른 관점으로도 얘기를 듣고 싶어일반 책으로 영어 공부하는 방법 호주출신 원어민 친구한테 영어공부할때 볼만한 책좀 추천해달라그랬어! 자기들하고도 공유하면 좋을거같아서! 팁 쓰고 책은 아래 주르륵 달아줄게! 팁1. 내용을 이미 잘 아는 책 활용하기 동물농장이나 어린왕자..이런 이미 내용을 다 아는 책들을 영어로 읽으면 이미 아는내용이라 눈에 잘 들어와서 좋고, 특히 저 Animal Farm은 단어나 표현이 엄청 복잡하지도 않아서 추천한대 팁2. 그림과 대화가 많은 만화 책 뉴질랜드 작간데 그리스 신 사이에 로맨스 웹툰이고, 네이버에서 영어로 읽을 수 있고 아니면 책으로 살 수 있대! 일단..그림이 있으면 재밌자나요?ㅋㅋ 이런 만화책으로 공부하는거 완전 추천한다네!! 팁3. 짧은이야기가 여러개 담긴 책 다 아는내용 읽어도 길면 지루하잖아..이런 짧은 이야기 들어가있는 책도 질리지 않게 볼수있어서 좋고, 저책은 약간 표현이 좀 어려운것들이 있긴한데 그래도 여러번읽고 생각해보고 공부하기에 추천한대! 문법책 단어책 이런거 너무 보기싫어가지고 추천해달라해서 받은건데 나도 차차 요 책들로 시작해보려궁! 그럼 다들 공부하자!!!성격이 거의 반대인 사람이랑 연애나 결혼한 자기 있어? ㅠㅠ 잠들기 전에 계속 우울해지는 거 같아 조언 듣고 싶어 길지만 글 남겨봐. 쓴 소리도 좋으니 객관적인 답변 듣고 싶어 일단 동성커플이고 외국인이라 국제커플로 100일 넘게 만났고 지금은 떨어져 지내는 중이야 (이전에도 글 올린 적 있었는데 그 때 자기들 조언 되게 고마웠어) 내 연애기질은 궁금한 게 많아서 진짜 소소한 일상도 셰어하는 걸 좋아해.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게 있으면 내가 그런 사람이 먼저 되고자 해서 내가 먼저 내 일상 셰어하고 얘기 나누는 편이야. 특히 연애하는 상대라면 누구보다 서로가 더 잘 아는 관계이면 좋겠다 생각하거든. 그래서 밥 먹었는지, 뭐하는지, 이런 질문도 잘 하는 편이야. (지금은 줄었어,,, 나만 그러는 거 같아서 🥲) 그렇다고 연애에 집착하는 건 아닌 게, 내 할 일은 챙겨가면서 지내는 타입이야. 단지 뭔가를 하면서 틈틈이 남는 시간에 일상 얘기 나누는 걸 즐겨. 상대방 기질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땐, 그냥 무던하고 무난한? 그렇게 말 많은 타입 아니고 장난이나 농담 한 번씩 하는 거 좋아하는? 근데 연락 타입이 나랑 거의 반대야... 일상 셰어를 아예 안 하는 건 아닌거 같은데, 어디에 있고 무얼 하는지 이런 얘길 스스로 잘 안 하는 편이야. 내가 몇 번 얘기해서 친구랑 놀거나 그럴 때 한두 번 정도 사진 보내주거나 그런 방향으로 이전보다 나아지긴 했는데, 나한테는 부족한 느낌? ㅠㅠ 답장 자체도 대체로 짧은 편이라 한 번씩 내가 얘기를 안 걸면 대체 우린 무슨 얘기를 나눌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종종 들어... 그런데 또 최근 연애로 알게 된 게 내가 통제형이 있는 거 같아. 내 예상치에 없는 일이나 모르는 게 일어나면 (예로 약속이 있어 나갈 일 있는데 얘기 안 하는 거나, 다 본 후 집에 돌아왔단 얘기가 없는 거 정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 어제만 해도, 애인이 야간 근무라 퇴근하면 아침 시간대인데 임신한 친구 사진용 웨딩옷? 봐주러 같이 갔다는데, 안 그래도 잠 많은데 그렇게 보러 간 게 처음엔 그 둘 다 이해가 잘 안 되었었어. 시간 조금 흘린 후엔 그게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니까, 하루 정돈 그럴 수 있겠다 하고 넘길 순 있었긴 한데. 이번 설 때도(대만은 설 연휴가 좀 더 길었어) 야간 근무하면서도 약속이 거의 풀로 있어서 잠도 그렇게 잘 못 챙기는 게 보였는데, 설 이후 이틀간 퇴근 후에 거의 내리 잠만 자서 연락도 잘 못 했었어. 머리론 이해해야지 하다가도 계속 마음이 삐뚤어진달까 ㅠㅠ 중간중간 리액션에 대한 답장만 두 번 하고 그 이후로 연락이 4시간 넘도록 없어서 종일 자나? 예측은 했지만 혹시 무슨 일 있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설 때 무리하게 다닌 것들에 대한 결과 같아서 화도 났었어. 그리고 출근시간을 알고 있는데, 그 시간에도 답장 하나 없었어서 더 속상했거든. 일어났고 종일 잤단 얘길 출근 전에 해줬으면 이렇게 속상하진 않을텐데, 그 잠깐의 시간에도 연락하는 게 잘 안 되나 싶고 그랬거든. 이런 뒤에 저 위의 일이 연속으로 일어나서 기분이 되게 좋지 않았어. 덧붙여 인스타로 연락 나누는데, 서로 인스타를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야. 근데 애인 친구들은 인스타를 열렬하게 사용해. 애인 친구들 만났다가 한 명이랑 맞팔하게 되었는데, 종종 애인 말고 애인 친구의 스토리나 인스타로 애인 모습 접하게 되면 되게 서운해져. 그렇게라도 보면 좋지, 하고 합리화가 되는 날도 있는데, 내가 모르는 애인의 사소한 일상을 엿보게 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약간 기분에 따라 그게 수용이 되거나 안 되거나 하는거 같아. 사실 이렇게나 서로의 방식이나 삶, 환경이 다른 걸 느껴서 힘든데, 서로 좋아한다는 마음엔 의심없이 같아서 더 힘든 거 같아. 연애 관련 유튜브 찾아보면 상대를 이해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이라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가 하는 방식이 받아들이는 건지, 합리화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 (혹시 이에 관해 아는 자기 있으면 공유해줄래? ㅠㅠ) 그리고 내가 하는 걱정들이 왠지 걔한테 집착처럼 느껴지나 싶어지기도 하니까, 내가 오버하나 싶고 걱정을 버려야 하나 싶다가도, 좋아하니까 걱정되는 거지 싶고. 자기들 생각은 어떤거 같아? + 사실 관계를 멈추는 게 어쩌면 답인가 싶지만, 현재로는 다른 성향으로 잘 지내는 방법을 우선 먼저 찾아내고 싶어. 같이 지낼 땐 별 거 없는데, 장거리다 보니 연락으로 많이 마음 상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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